배우 박영규와 선우선이 23세 나이차 커플을 연기한다.
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박영규는 과거 전설의 테너였지만 지금은 변두리 카페나 지방 행사장, 밤무대에서 대중가요를 부르고 부업으로 피아노를 조율하는 62세 강진 역을 맡았다. 피아노 교습소 원장이자
배우 박영규와 선우선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연출 주성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은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3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5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
배우 박영규와 선우선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연출 주성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은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3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5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의 제목이 '삼대째 국수집'에서 '백년의 유산'으로 확정됐다.
제작진은 "극 중 엄팽달(신구)이 삼대째 가업으로 내려온 국수공장을 물려주는 이야기로 진행되기 때문에 본 내용에 더욱 적합한 제목인 '백년의 유산'으로 최종 확정지었다"며 "가족의 사랑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깨닫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전했
선우선부터 박은지까지 '나가수2'가 연일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가 무대 밖에서도 시청자의 눈길을 끌 요소가 속속 등장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무대를 벗어난 객석에서는 미모의 방송인 박은지가 시선몰이에 나섰다. 박은지는 이날 방송에서 누드톤 착시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청중평가단으로 깜짝 등장한 선
배우 선우선이 '나는가수다2' 생방송 객석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선우선은 6일 방송된 MBC '일밤-나는 가수다2'(나가수2) A조 첫 생방송 무대가 펼쳐지는 경연장에서 박미경이 애즈원의 '원하고원망하죠'를 열창할 때 핑크색 모자를 푹 눌러쓰고 감상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선우선은 박미경 무대가 끝난 후 감동 받은 표정으로 얼
KBS 2TV 드라마‘강력반’에 출연 중인 선우선이 배역에 대한 이견으로 7회(29일 방송)를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24일 제작진에 따르면 극중 강력계 팀장 진미숙 역을 맡고 있는 선우선은 배역의 비중이 처음 계획과 달라져 중도 하차하게됐다.
제작 관계자는 “현장 상황에 따라 대본이 여러 차례 바뀌면서 선우선의 캐릭터가 처음 계획과 달라진 게 사
이광수가 만신창이 얼굴을 공개해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광수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이런 입술을 가져 본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광수가 게재한 사진은 아랫입술이 심하게 부은 오리입술에 얼굴 2~3곳도 퉁퉁 부은 모습이다. 이는 영화 ‘평양성’ 촬영을 위한 특수 분장으로 실제 상처가 난 것 같
KBS-2TV 새 월화드라마 ‘강력반’에 카리스마 형사과 과장 정일도 역에 김승우 대신 이종혁이 투입된다.
정일도는 박세혁(송일국)과 대립구도를 이루는 인물로 당초 김승우가 캐스팅됐으나 이종혁으로 교체됐다. 이종혁은 “조금 늦게 합류했지만 좋은 작품 만들고 연기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제작사인 뉴데이픽쳐스의
배우 김승우가 자신이 출연할 예정이던 KBS2 새 월화드라마 '강력반'에서 하차하는 것을 고려 중인것으로 전해져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6일 소속사 관계자는 “김승우가 '강력반'에서 강력반 형사과 과장 정일도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제작진과 하차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승우는 최근 '강력반' 포스터
토끼의 해인 2011년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다가오면서 대중문화계의 토끼띠 스타들에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
내년 72살이 되는 송재호, 전원주로 대표되는 39년생부터 방송, 영화, 가요계에 두루 포진해 있는 51년생과 63년생, 그리고 87년생 토끼띠 스타들을 짚어 본다.
75년생 스타 중에는 개그맨들의 활약이 특히 기대된다. 김병만, 김준호,
베이비복스 출신 이가이가 연예계 최강 ‘고무줄 나이’로 선정됐다.
이가이는 베이비복스 2집 ‘야야야’로 활동 당시 자신의 실제 나이가 프로필 나이와 많은 차이를 보인다는 사실이 알려져 탈퇴한 바 있다. 당시 이가이의 프로필상 나이는 78년생이었지만 실제 나이는 무려 10살이나 많은 68년생이었던 것.
이가이 외에도 배우 선우선은 80년생으로 활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지난 28일, 반얀트리 크리스탈 볼룸에서 브랜드 탄생 30주년 기념 파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파티는 동서양의 조화와 고급스러운 품격을 의미하는 ‘오리엔트 익스프레스’를 컨셉으로, 루이까또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여행한다는 취지 하에 진행됐다.
세련된 컬러, 모던한 디스플레이로 꾸며진 파티장 내부는
창업시장에 PPL(간접광고) 참여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려는 프랜차이즈 업체가 늘고 있다.
PPL 마케팅은 TV프로그램 전 출연자에게 자사 제품 협찬은 물론, 소품 장소 등을 제공하면서 프로그램 곳곳에서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는 전략적 방송 PR로 전개되고 있다.
실제 점포의 일부를 드라마 촬영지로 이용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자연스럽
윤상현이 31일 일본에서 앨범을 내고 가수로 데뷔한다.
윤상현은 성황리에 종영된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네버엔딩스토리'를 열창 해 환상의 노래실력을 보여주며 화제가 됐다.
윤상현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새해를 앞두고 31일 일본에서 윤상현의 앨범이 나온다"며 "앨범은 온오프라인으로 발표되며, 일본 진출 후 한국에서도
인피니티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 차량을 협찬(PPL), 크리스마스에 안방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앞서 인피니티는 '쩐의 전쟁', '고맙습니다', '환상의 커플', '찬란한 유산' 등에 차량을 협찬한 바 있다.
또한 이번 차량 협찬의 특징은 드라마의 주축이 되는 등장 인물들에게 각각의 캐릭터에 맞는 차량을 제
SBS TV 새 수목극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극본 이경희·연출 최문석)에 탤런트 선우선(34)이 캐스팅됐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0대에 강렬한 첫사랑을 경험한 남녀의 운명을 뛰어넘는 사랑 이야기다.
선우선은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의 재벌가 여성 ‘이우정’을 연기한다. 대기업 그룹 회장의 손녀로 매사가 제멋대로이지만 사랑 앞
18일 오전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영화 '거북이 달린다'(감독 이연우, 제작 씨네2000) 제작보고회에 감독 이연우, 배우 김윤석, 정경호, 선우선, 견미리(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신출귀몰한 탈주범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6월 11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