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서준영에게 정체를 고백했지만 이유리의 복수는 계속될 전망이다.
5일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강태준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하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태준은 이나연에게 백도희가 아니라는 사실을 고백받기 위해 이나연의 사무실에 딸 새별이의 동영상을 틀었다. 이나연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천상의약속' 서준영이 이유리의 정체를 파악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백도희를 연기하고 있음을 확신한 강태준(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준은 자신 앞에 등장한 백도희가 이나연이라고 생각하고 끊임없이 의심해 왔다. 이나연과 백도희의 겉모습 뿐 아니라 필체까지 같은 것을 알고 이나연과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송종호의 프러포즈를 거절하면서 사각관계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백도희 인줄 알고 프러포즈하는 박휘경(송종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휘경은 "이젠 당신을 놓치지 않겠다"며 이나연의 손에 프러포즈 반지를 끼워 줬다. 하지만 이나연은 "이미 늦었다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박하나를 쓰러뜨렸다.
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강태준(서준영 분)과 이나연(이유리 분)에 대한 의심으로 망가진 장세진(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진은 강태준에 대한 의심에 "일 때문에 늦는다"는 말을 믿지 못하고, 심부름센터 직원이 "호텔에 들어간다"는 말만 믿고 호텔로 갔다.
하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복수를 위해 또 다시 서준영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겼다.
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이 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준(서준영 분)은 이나연이 백도희인척 연기하고 있음을 확신하고 이나연이 줬던 녹음 테이프와 편지를 이나연에게 건넸다. 그러면서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박하나가 갈등을 빚으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2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과 장세진(박하나 분)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진은 이나연이 백도희 인척 하는 줄 모르는 상황. 때문에 이나연과 꼭 닮은 백도희와 남편 강태준(서준영 분)이 마주치는 상황에 불안해 하고 있
'천상의약속' 서준영이 이유리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강태준(서준영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과 박휘경(송종호 분)의 결혼을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준은 박휘경과 이나연이 키스하는 모습을 본 후 이나연에게 "박휘경과 결혼하지 말라"고 말했다. 강태준은 이나연이 백도희인줄 모르고 혼란스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송종호, 서준영의 삼각관계가 보다 심화될 전망이다.
28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에게 입을 맞추며 자신의 마음을 전한 박휘경(송종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과 박휘경의 키스 장면을 강태준(서준영 분)이 보고 있단 사실이 공개되면서 이들 셋을 둘러싼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고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박하나의 길고 질긴 악연의 고리가 소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장세진(박하나 분)의 어머니 박유경(장세진 분)과 어머니 양말숙(윤복인 분)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은 "왜 우리 엄마가 세진이 엄마와 함께 있지?"라면서 의혹을 제기했고, 그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서준영이 키스를 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의도적으로 강태준(서준영 분)에게 접근해 흔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준은 자신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하려는 장세진(박하나 분)과 그의 어머니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피로감을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서준영에게 접근하면서 복수를 위한 행동을 시작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백도희인척 강태준(서준영 분)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나연과 박휘경(송종호 분), 강태준이 한 사무실에 모여 각자의 이해관계를 숨긴 채 업무를 시작했다. 박휘경은 아버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복수를 위해 서준영 앞에 섰다.
1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박휘경(송종호 분) 집을 찾은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은 출세를 위해 자신을 배신한 강태준(서준영 분), 강태준의 과거를 지우기 위해 이나연과 그의 딸을 괴롭혔던 장세진(박하나 분) 일가에게 복수하기 위해 쌍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서준영을 비롯해 박하나 가족에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며 복수의 칼날을 드리웠다.
1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강태준(서준영 분) 앞에 의도적으로 얼굴을 드러낸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나연은 강태준의 회사를 찾아 강태준 앞에 얼굴을 드러냈다. 강태준이 놀라며 쫓아왔지만 의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자신을 죽은 쌍둥이 자매 백도희(이유리 분)로 생각하는 식구들 때문에 위축된 모습을 보이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은 자신을 정신병원에 구하러 온 것 때문에 백도희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때문에 자신을 백도희라
'천상의약속' 이유리의 반격이 시작됐다.
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의식에서 깨어난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은 자신을 쌍둥이 자매 백도희(이유리 분)로 알고 있는 가족들의 환대에 미안함과 부담스러운 감정을 함께 느꼈다. 백도희의 가족들은 이전과 다른 모습이 그저 화재 사고로 인한 기억상실로 여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서준영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원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강태준(서준영 분) 오피스텔 앞에서 강태준을 기다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나연은 강태준이 올 때까지 그의 오피스텔 앞에서 기다린 후 강태준과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갔다. 이나연은 강태준에게 "우리 새별(김보민 분)이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서준영의 결혼 선언으로 충격에 휩싸였다.
23일 방송된 KBS2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강태준(서준영 분)의 집에 딸 새별(김보민 분)과 함께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집에 들어와 이유리 모녀를 본 서준영은 애써 현실을 외면했다. 이런 서준영의 모습을 본 이유리는 "새별이 이야기를 안 한 건 내 잘못이야.
드디어 이유리의 1인 2역이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는 배우 이유리의 또 다른 역이 등장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이유리는 여주인공 이나연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연(이유리)과 함께 살며 프리렌서 기자생활을 하고 있는 이은봉(조혜선)이 입국한 강태준(서준영), 그리고 장세진(박하나)과의 관계를
서준영이 이유리에게 공식적으로 이별을 고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는 강태준(서준영)이 드디어 이나연(이유리)에게 장세진(박하나)의 존재를 밝혔다.
이날 강태준은 이나연을 자신의 오피스텔로 불러들였다. 이나연은 강태준을 보자마자 와락 안기며 눈물을 흘렸다. 이나연은 "지금 내가 안고 있는 삶 강태준 맞지? 이거 꿈 아니지
‘천상의 약속’ 서준영이 딸 존재에 도망쳤다.
18일 오후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14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준(서준영 분)은 이나연(이유리 분)과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이나연은 이새별(김보민 분)에게 “엄마가 옷을 말려주겠다”라고 물을 쏟은 옷을 벗자고 말했다.
이새별은 “엄마 아빠 언제와”라며 궁금해했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