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부터 저소득층 대학생·청년들이 주택 임차보증금을 2000만 원까지 저리로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햇살론 생계자금 대출 한도는 800만 원에서 1200만 원으로 확대된다.
미국의 금리인상 등 대내외 변수를 고려해 중소·중견기업, 신성장산업에 대한 정책자금 공급을 사상 최대 규모로 늘리고, 조기에 집행하기로 했다. 또 신속한 기업 구조조정을
사단법인 플러스나눔(이사장 김대은)이 연말연시 맞이 ‘건강한 복지 아름다운 복지’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4일 플러스나눔에 따르면 이 행사는 ‘메리플러스마스(MERRY ψ MAS)-나눔성탄절 행사’와 더불어 매년 연말연시 소외되고 취약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선나눔 행사다. 이번 행사는 플러스나눔과 새누리당 이명수, 김한표 의원
속옷전문 기업 쌍방울이 23일 경기도 양평군에 소재한 아동보육시설 ‘신망원’에 자사 내의제품과 목도리 등을 전달하고함께 시간을 보내며 크리스마스 온정을 나눴다.
지난 2015년 보육시설 소식을 들은 몇몇 직원들의 자발적인 선행으로 쌍방울과 신망원의 인연은 시작됐다.
이후 이 사실을 알게 된 다른 임직원들도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동참하면서 매년
28개 학과, 재적학생 1만6870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 원격대학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며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양사이버대는 이 평가에서 교수학습·인적자원·물적자원·경영 및 행정·교육성과 등 6개 영역 전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해 교육부와 한
사학연금공단은 비영리 공익법인 동그라미재단과 16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인 ‘세발자전거’ 공동 추진과 퇴직교직원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발자전거’란 동그라미재단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은퇴를 앞둔 시니어교사, 은퇴교사 그리고 대학생들이 멘토로 나서 공평한 기회가 필요한 청소년, 다문
한화토탈은 26일 충남 서산시 서령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지역주민과 고객사를 초청한 가운데 ‘제 8회 행복한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행복한 김장 나눔행사’에는 한화토탈 임직원과 가족들, 합작사인 프랑스 토탈사 외국인 임원, 서산·대산지역 새마을지도자회 지역주민과 서산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새터민, 다문화가족
CJ그룹 임직원들이 전국 공부방 등 지역사회를 직접 방문해 함께 김치를 만들고 따듯한 마음을 나누는 김장봉사 활동을 펼친다.
CJ그룹은 임직원 2500여 명이 21일부터 3주간 전국 공부방 130여 곳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애인고용 사회적 기업, 새터민 기관, 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180톤의 김치를 나누는 김장 봉사 활동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하 딜로이트 안진)이 다문화 대학생,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7일 딜로이트 안진은 지난 4일 여의도 본사에서 다문화 대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딜로이트를 만난다는 것 ? 꿈을 이룬다는 것’ 이라는 주제로‘드림딜로이트(Dream Deloitte)!’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0여명
KEB하나은행이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다문화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을지로 본점에서 다문화가족 300여 명을 초청해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공연했다.
하나은행의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은 2007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
KEB하나은행이 금융감독원 주관 ‘제11회 금융공모전’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인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제11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금융감독원장, 6개 금융협회장, 교육부 관계자, 수상자 및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우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7일 본사 대강당에서 경남지역 다문화가정 부부 18쌍을 위한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LH 합동결혼식은 가정형편 등의 이유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를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LH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까지 총 168쌍이 결혼식을 올렸다.
LH는 경상남도 18개 시·군으로부터 기초생
㈜한화는 오는 24일까지 ‘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평화를 달리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새터민청소년들을 포함한 일반청소년 참가자, ㈜한화 임직원 50여명이 함께 자전거로 강원도 삼척 맹방해수욕장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약 200km 거리의 동해안 자전거길을 따라 달릴 예정이다.
이날 열린 출정식에서 참가자들
한국이름 ‘석호필(石虎弼)’로도 잘 알려진 영국인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Frank W. Schofield) 박사를 기리는 장학금이 수여된다.
사단법인 호랑이스코필드기념사업회 산하 스코필드장학문화사업단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주한캐나다대사관과 서울대학교에서 장학생 1기 오리엔테이션 캠프와 스코필드장학문화사업단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는 스
50억원 상당의 마약을 국내에 들여온 새터민 부부가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북한 이탈 주민 한모(43·여)씨와 장모(41·여)씨, 한씨의 남편 이모(33)씨를 붙잡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 등은 지난달 29일 중국 옌지의 한 시장에서 한 남성을 만나 필로폰 1.5㎏을 사들이고서 이를
장애인에게 머리염색 비용으로 52만원을 청구한 미용실이 상습적으로 사회적 약자에게 부당요금을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사기 혐의로 충주에 있는 미용실 업주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는데요. A 씨는 지난달 26일 뇌병변 장애인 여성에게 머리 염색을 해주고 52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장애인과 새터민, 저소득층 고객 8명에게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운영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지역사회 의료수요 충족을 위해 의료서비스 확대한다.
서남병원은 이비인후과와 치과의 추가 개설을 통해 서울 서남권 대표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23일 밝혔다.
조영주 병원장은 “지역주민의 요구가 높았던 이비인후과, 치과 추가 개설을 통해 서울 서남권 대표 공공
하나금융그룹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목표로 다문화, 탈북 새터민, 소외계층 등 국내 및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한 이주 외국인의 문화교류 및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위한 하나다문화센터 ‘다린’ 운영, 탈북 대학생 멘토링 및 안정적인 정착 지원사업, 청소년 금융교육 등 우리 사회의 어려움과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교육부가 늘어나는 탈북학생들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을 펼친다. 이들을 통일 시대의 인재로 육성한다는 취지에서다. 사업비 40억원은 특별교부금으로 충당한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올해 탈북학생 교육지원 계획을 18일 밝혔다. 한국어교육을 강화하고 1:1 멘토링 대상을 2500여명 전원으로 늘려 맞춤형 교육을 한다는 게 골자다.
하나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