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4세인 박서원 오리콤 크리에이티브 총괄(CCO) 부사장의 사회적기업 실험이 재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박 부사장은 낙과(落果)로 잼을 만든 ‘이런쨈병’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부사장이 상처난 난 과일로 잼을 만든 것은 그의 아버지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박 회장은 3년 전 태풍으로 피해를 본 농가를 도우기 위해 낙
10대 여학생의 신체활동 참여율을 2017년까지 5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교원단체가 나선다.
서울시교육청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서울특별시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는 12일 오전 11시 서울시교육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여학생 체육활동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3년 국민생활체육 실태조사에 따르면 10대 여학생의
행남자기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담은 카카오프렌즈 머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프렌즈 머그는 ‘카카오프렌즈 러브스토리 에디션’, ‘카카오프렌즈 윈터스토리 리미티드 에디션’ 으로 구성된다.
카카오프렌즈 러브스토리 에디션은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프로도’와 ‘네오’의 러브스토리를 웹툰형식으로 담아냈고 윈터스토리 리미
에어부산은 13일 국적항공사 중 유일하게 올해부터 운항하는 모든 항공기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기내안전브리핑 카드를 비치한다고 밝혔다.
점자브리핑 카드는 시각장애인들이 개별브리핑만 진행하게 될 경우 생소한 내용에 시간이 지날수록 쉽게 잊게 된다는 점에서 착안해 제작됐다. 개별브리핑 후 점자로 제작된 기내 안전프리핑 카드를 제공해 시각장애인들이 비상상황
다음카카오는 음성, 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결합한 다음 웹툰 ‘공뷰’를 4일 선보였다.
공뷰는 글과 삽화로 구성된 기존 웹툰에 대화를 읽어주는 성우의 음성, 배경음악, 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효과로 재미요소를 더했다.
또 등장인물 간 대화를 모바일 메신저 채팅 UI로 구현해 독자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스토리 전개를 간략하게 구성해 언제
소시오패스 미생 변요한
드라마 '미생'에서 상사로부터 '소시오패스'라는 충격적인 말을 들은 한석율(변요한). 드라마 속 한석율은 진짜 소시오패스일까.
소시오패스란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일컫는 말이다. 미국정신의학회의 진단기준 (DSM-IV-TR)에 따르면 ▲반복적인 범법행위로 체포되는 등, 법률적 사회규범을 따르지 않는다. ▲거짓말을 반복하거나 가명을 사
중소기업청은 창조혁신 정책 아이디어와 정부3.0 사례를 담은 '생각을 바꾸니 고객이 웃더라'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2014년도 발굴 창조혁신 정책아이디어 9건, 2013년도 우수 정책아이디어 성공적 추진 사례 3건, 정부3.0 혁신사례 5건 등 총 17건을 수록하고 있다. 중소기업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인터뷰, 만평ㆍ삽화
금융감독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생명보험·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보험약관 이해도 제고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된 이번 공모전에는 보험약관 체계구성 방안 118건, 효과적인 보험약관 설명전달 방안 131건, 보험용어 순화 75건 등 총 32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아홉수 소년’의 매력 포인트가 눈길을 끈다.
최근 CJ E&M은 2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의 특징 4가지를 공개했다.
tvN ‘아홉수 소년’은 올해 9세, 19세, 29세, 39세를 맞은 아홉수 남자들의 운수 사나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29세 훈남 투어플래너 강진구(김영광), 19세 열혈 유도소년 강민구(육성재),
교황의 영향력은 가히 폭발적이다. 지난해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4위에 이름을 올린 프란치스코 교황은 종교와 사회의 영역을 넘어 국내 출판계에서도 훈훈한 호황의 바람을 주도하고 있다.
자신의 방문보다 그동안 전해왔던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고 부탁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을 받들여서일까. 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우리나라에서 학생과 직장인으로서의 삶은 매우 빠듯하고 정신 없이 흘러간다. 학업과 회사일에 치이다 보면 개인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스케줄은 빡빡해지지만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외국어 공부다. 취업과 승진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춘 자기계발을 위해서라도 수준급 외국어 실력은 필수이기 때문이다.
EBS의 프리미엄 외국어 교육
만화는 문화예술인가. 그렇다. 동그란 말 주머니 안의 언어와 그림으로 이루어진 상징체계의 만화는 그 자체의 고유한 예술형식이다. 하지만 최근까지 대중의 저급문화로 치부돼 그리 대접받지 못했다. 국내에 제대로 된 만화비평 문화가 정립되지 못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비평 문화가 발달한 프랑스에서는 명망 높은 지성인들이 만화를 비평하는 데에 주저하
교육부와 교과서업계가 가격을 둘러싼 정면 충돌로 전국 학교의 교과서 납품에 차질이 우려된다. 교과서업계가 당장 발행 중단을 선언함으로써 전학생이나 교과서를 분실한 학생들은 당분간 추가로 교과서를 받기 어려울 전망이다.
교육부가 가격조정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한 지 한 달 만인 27일 전격적으로 조정명령을 내렸으나 교과서 출판사 측이 강하게
한국 사랑에 빠진 20대 미국인이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를 펴내 화제다.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빌리 고(필명ㆍ29ㆍ사진)씨다. 대학 시절 한국어를 처음 접한 그는 지난 2012년부터 유튜브에서 한국어 강의 채널인 ‘Go! Billy Korean’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이 한국어의 기초와 문법을 쉽게 익힐 수
서울지방경찰청은 14일부터 운전 중 DMB 등 영상표시장치를 보는 운전자에 대한 시범 단속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영상표시장치를 통해 운전 중 볼 수 있는 위치에 영상을 표시하거나 이런 장치를 조작하는 행위가 단속 대상이다. 영상표시장치는 DMB·스마트폰·PMP·태블릿 PC 등이다.
TV·영화 동영상에서 사진, 삽화, 만화 등 정지 화면의
애경은 설을 맞아 선물의 가치를 높이고 받는 사람의 품위를 고려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설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애경의 선물세트는 전통의 미를 느낄 수 있는 한방 선물세트와 유명작가와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샴푸세트, 베스트 상품 등으로 구성해 다양성을 준다.
먼저 명화와 고전음악, 복고패션 등의 유행을 디자인에 녹여 ‘케라시스 반고흐 콜렉션’과 ‘케라
9일 찾은 서울 남산창작센터의 제1연습실에는 땀과 열정으로 분주한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오는 17일 첫 막을 올릴 뮤지컬 ‘로스트 가든’의 연습실 공개 현장이다. 한켠에는 쌓여있는 무대의상을 재단하는 사람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스타 제롬 콜레가 편안한 차림으로 연습에 열중하고 있었다.
보통의 뮤지컬 연습실
성진환 오지은
배우 최강희가 가수 성진환 오지은 커플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2일 최강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받아 본 청첩장 중 너무 성의, 너무 심플, 너무 개념. 역시나, 역시 오지은”이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고래 아래 소박해 보이는 한 쌍의 남녀가 그려진 특색있는 삽화 청첩장이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끌
창조의 샘은 상상력에서 솟는다. 근면과 성실은 현상 유지나 점진적 개선 정도는 보장해주지만 차원을 달리하는 도약은 기대할 수 없다. 비행기가 대지를 박차고 하늘로 솟구치는 비상은 빠른 속도로 내달려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양력이 작용해야 가능하다. 인류 발전사에서 양력의 역할을 해온 것이 바로 상상력이다.
골프 애호가들은 종종 골프를 인생에 비유하고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