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강원도 삼척항 인근에서 표류하다 구조된 북한 선원 4명 중 2명이 북한으로 귀환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18일 기자들과 만나 “구조된 북한 주민 4명 중 2명은 귀순, 2명은 귀환 의사를 밝혔다"라고 말했다. 귀환 의사를 밝힌 2명은 판문점을 통해 북측에 인도됐다. 귀환한 선원 2명은 30대와 50대 남성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선원
북한 어선 1척 동해 등장
북한 어선 1척 표류 소식에 대중 반응은
동해 북방한계선을 넘은 북한 어선 1척이 발견됐다. 이번주만 벌써 두번 째다.
15일 오전 동해상에서 북방한계선을 넘은 북한 어선 1척이 발견됐다. 조사 결과 해당 북한 어선 1척은 어업 도중 기관이 고장나 발견 장소까지 표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나흘 전에도 비슷한
북한 어선 1척이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표류하다가 우리 군에 예인됐다.
15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어민 4명이 탄 북한 어선은 이날 오전 6시 50분께 동해상에서 발견됐다. 어업 중 기관 고장으로 동해 NLL 이남까지 표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어선은 삼척항 인근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우리 어선에 발견돼 관계 당국에 신고된 것으로
거친 파도와 매운 바람, 그리고 참 못생긴 물고기들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오는 9일 방송되는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못생긴 물고기 도치, 장치, 곰치 등 동해 별미가 소개된다.
◇오독오독 탱글탱글 도치 맛을 아십니까? – 고성 아야진항의 도치(뚝지) 음식
이날 방송에서는 추운 겨울이 제 맛이라는 도치숙회무침, 도치두루치기, 잔칫날에 만들던 귀한 도
이재오 특임장관이 독도 영토 수호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재오 특임장관은 5일 삼척항 이사부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1 삼척 동해왕 이사부 역사문화 축전'에 참석해 "우리나라가 그동안 국력이 일본에 미치지 못해 조용한 외교를 펼쳤지만 더이상 조용히 넘어갈 시기가 아니다"라며 독도 영토 수호에 대한 의지를 천명했다.
이 장관은 이날 "
화물처리 위주로 운영되던 전국의 항만이 2020년까지 물류와 레저,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진화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제3차 전국항만기본계획(2011~2020년)을 확정·고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향후 정부의 항만개발과 운영 근거로 활용될 이번 계획은 국가기간산업의 발전은 물론 지역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물류, 레저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유통업체들은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지역특산물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 GS리테일은 총 14개 지자체와 함께 친환경 농축수산물을 본격 개발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지자체에서 생산하는 특산물에 고유 브랜드를 붙여서 판매하는 신선식품 PB인 'RPB(Regional Private Brand)
G마켓이 강원도 삼척항 어촌계 회원들과 손잡고 수산물을 판매하는 'G마켓 배 들어오는 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G마켓에 따르면 삼척항 어민들이 동해에서 당일 조업한 신선하고 질 좋은 수산물을 얼리지 않은 생물상태로 판매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 또 중간 유통과정 없이 조업한 배가 들어오는 날에 맞춰 산지 직송으로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