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이 ‘편스토랑’을 통해 예능 복귀에 나선다.
23일 KBS에 따르면 장신영이 KBS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8년 차 주부의 살림 내공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신영은 빠른 손과 탁월한 요리 감각으로 눈이 번쩍 뜨이는 음식으로 신고식을 마쳤다.
또한, 나이차가 있는 첫째와 둘째 아들의 다른 입맛을 완벽하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달 말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2차 내란 특검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과 초'중등교육법'·'방송법' 개정안 등 야당이 강행처리했던 3개 법안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여당의 주장을 일부 수용한 '내란 특검법'에 대해서도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독소 조항을 일부 걷어내긴 했지만 여야 합의를 이뤄내지 못한 법안이라는 점에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현재 내란 특검법 처리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탄생응원 프로젝트’에 3조2000억 투입양육자, 예비양육자 포괄하는 다채로운 신규 사업
서울시가 올 한해 3조2000억 원을 투자해 저출생 위기 극복에 박차를 가한다. 양육자뿐만 아니라 청년‧신혼부부 등 예비양육자를 포괄하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저출생 위기를 극복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올해 임신‧출산‧양육에 이르는 모든 사업을 빈틈없
가수 에일리가 예비 신랑 최시훈의 깜짝 프러포즈에 눈물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겨울에 부르고 싶은 노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4월 결혼을 앞둔 에일리를 위한 브라이덜 샤워가 진행됐다.
이날 에일리는 “결혼 준비 큰 건 다 끝났다. 이제 청첩장 돌리는 것만 남았다”라며 “또 앨범 준비를 하고 있다. 3월에 한다”
‘살림하는 남자들’이 故 이희철을 애도했다.
1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아버지의 금연을 독려하는 박서진과 부모님과 함께 건강검진을 받은 이민우의 모습이 각각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삼천포 자택을 뒤져 아버지의 담배를 모두 없애는 등 강제 금연에 돌입했다. 이에 아버지는 “내가 24살 때부터 담배를 피웠다. 다 없애면 서운
저출산·고령화에 '인구절벽 현상' 심화전국 시군구 중 57%가 인구 소멸 지역"단기 일자리보단 양질의 일자리 필요"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절벽 현상'이 점차 심화하고 있다. 전체 인구 중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차지하는 비율이 급속하게 줄어드는 '인구절벽' 문제는 지역 소멸에 대한 우려를 더욱 증폭시킨다.
저출산 문제로 인한 지방 소멸 문
KBS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이희철을 추모했다.
9일 KBS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따뜻함을 나누던 사람, 故 이희철 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추모 영상을 게재했다.
25분 24초 분량의 영상에는 고인이 생전 출연했던 ‘살림하는 남자들2’의 장면들이 편집돼 담겨 있다.
영상에서 고인은 “어렸을 때 사진작가로 활동했고 뮤직비디오 감
기재부 '월간재정동향' 발표...작년 11월 말 기준총수입 542조...법인세 줄고 소득세·부가세 증가총지출 전년 동기 대비 21.5조 늘어...570.1조 기록
실질적 나라 살림을 보여주는 지표인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가 올해 11월 말 기준 81조 원을 넘어섰다. 11월 말 누계 기준 역대 세 번째로 큰 적자 규모다.
기획재정부가 9일 발표한 '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서울살롱 대표 이희철(40)의 사인은 심근경색으로 밝혀졌다. 7일 유족은 고인의 사망 원인을 두고 추측성 글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사인을 공개했다. 이희철은 풍자의 절친으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합류해 얼굴을 알렸다. 빈소는 순천향서울병원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5시,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대규모 자연재해 극복에 전력투구지방건설에 군대동원…여력 없어미·북 관계개선 ‘물꼬’ 가능성 남아
12·3 계엄 조치 이후 한 달을 훌쩍 넘겼다. 쏟아지는 계엄 사태의 전모를 접하며 안도의 숨을 쉬게 하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남북이 물리적 충돌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북 오물 풍선 부양 원점 타격 지시는 북한의 공격을 유도하는 행위였지만, 다행히 일
지난해 국세수입이 30조 원 넘게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세수입은 실적치 기준 2년 연속 감소이고 2023년 56조4000억 원이라는 대규모 세수 감소가 발생한 후 2년 연속 대규모 세수 감소다. 이는 내국세와 연동돼 교부되는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감소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세수 오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사업가 겸 유튜버 이희철이 7일 사망했다. 향년 40세.
이희철과 절친했던 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며 고인의 소식을 전했다.
풍자는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오빠를 사랑해준 분들,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 위해 글 남긴다. 부디 좋은 곳 갈 수
'살림남2'에 출연한 서울살롱 대표 이희철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7일 방송인 풍자는 자신의 SNS에 이같이 알린 뒤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달라"라고 애도했다. 빈소는 순천향서울병원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5시,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고인은 일상을 공유한 '이희철의 브희로그' 유튜브를 운영했다.
가수 박서진이 최근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새벽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속내를 털어놓는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의 어머니는 “며칠 전 새벽에 서진이한테 전화가 왔다. 엄마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다고 하더라”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아버지 역시 “가슴이 철렁했다. 옛날처럼
박서진이 둘째 형의 위로에 큰 힘을 얻었다.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삼천포로 향한 박서진과 둘째 형의 진솔한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서진을 식당으로 부른 둘째 형은 서진에게 “이제 많이 괜찮아졌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진은 “괜찮아져야지”라며 무심하게 대답했다.
이에 둘째 형은 “어쩔 수 없다. 네 몸 네가 챙겨야 한다”라
MBC가 주말 주요 방송인 ‘쇼! 음악중심’과 ‘놀면 뭐하니?’ 결방을 결정했다.
4일 MBC 측은 “오늘(4일) 방송 예정이었던 ‘쇼! 음악중심’, ‘놀면 뭐하니?’가 결방된다”라며 시청자의 양해를 구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여파다. 이 사고로 탑승자 181명 중 179명이 사망했고, 정부는 4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으
'2025 경제정책방향' 전문가 진단"불확실성 장기화 고려해야…'1.8% 성장'은 낙관""내수부진, 트럼프, 정치, 감액예산…추경 불가피"
전문가들은 정부가 2일 발표한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 대해 대체로 박한 평가를 내놨다. 내수 부진과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에 더해 비상계엄·연쇄 탄핵이라는 비상 정국임을 고려할 때 정부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한국가스공사가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온정의 손길을 뻗었다.
가스공사는 30일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대구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안중길 가스공사 전략본부장, 정의관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강주현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
가수 박서진이 군 면제 논란에 휘말렸지만 ‘살림남’ 출연은 계속된다.
27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 제작진은 시청자 청원 게시판을 통해 “박서진 씨는 수차례의 신체검사를 통해 정당한 사유로 군 복무를 면제받은 경우”라며 ‘군 복무 회피’라는 단어는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다.
제작진은 “지난 1월부터 합류한 박서진 씨는 어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