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은 작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4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69%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52억 원으로 4.6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26억 원으로 10.83% 줄었다.
회사 측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제조원가가 증가했고 신규모델 투자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면서 “전년(2017년) 금융자산 이익 실현으
1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059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118억 원을, 개인은 235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875억
3차원 납도포 검사기 제조업체 고영, 유전자 및 유전체 분석 서비스업체 마크로젠 등 19개 기업이 올해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주력제품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세계 3위 이내인 강소기업으로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유한 코스닥기업 19사를 2017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거래소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유한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현대에이치씨엔, 5개 계열사 흡수합병 결정
△한진해운, 대한항공에 日 부동산 60억원에 매도
△한진해운, 해외상표권 한진칼에 양도… 양도가액 742억원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화재 주식 437만5000주 취득 결정
△한국항공, 1분기 영업익 67억원… 전년比 233%↑
△한진해운, 444
올해 코스닥 소형사들의 현금 배당이 크게 늘어났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올 해 코스닥 시장 현금배당 기업은 총 371개, 전년 대비 배당이 늘어난 곳은 140개로 약 40% 증가했다.
특히 현금배당에 있어서는 코스닥 시총 300위 밖에 있는 소형사의 손이 커졌다. 배당을 늘린 140개 기업 가운데 무려 89개 기업이 소형사였다.
89개 소형사들의
△키스톤글로벌, 中 한중의료뷰티타운 개발 관련 MOU체결
△주연테크, 작년 영업손실 54억원…적자폭 확대
△코스맥스, 민감성 피부 예방·개선 물질 관련 특허권 취득
△대림산업, 2739억원 규모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한국석유공업, 주당 1300원 현금배당 결정
△한미글로벌, 주당 250원 현금배당 결정
△송원산업, 주당 70원 현금배당 결정
△동방아그로
빅솔론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0억1543만원으로 전년대비 15.9%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8억2220만원, 당기순이익은 190억7780만원으로 각각 전년비 6.3%, 47.6% 늘었다.
회사 측은 이날 보통주 1주당 4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2.7%이며 배당금 총액은 36억9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