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째를 맞은 '대한민국발레축제'가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클래식부터 모던까지 대한민국 발레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발레축제는 국립발레단, 보스턴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을 포함한 13개 단체가 14개 작품을 들고 무대에 오른다. 이들 단체는 초청, 기획, 공동주최, 공모 등을 통해 선정
하이트진로가 소비자 판매 접점 확대를 위해 크로넨버그1664 블랑(이하 1664블랑)의 생맥주 판로 확대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30일부터 경남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 1664블랑 브랜딩 존을 오픈한다.
창원NC파크 2층 테라스석 부근에 위치한 브랜딩 존은 기둥마다 코발트블루 계열의 1664블랑 이미지로 꾸며 놓았으며, 아기자기하고 모던한
본격 나들이와 모임철인 6월, 이마트가 구이용 육류 소비 급증에 따라 5일까지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한우 위크’와 브랜드 삼겹살을 최대 40% 할인하는 ‘브랜드 돈육 위크’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번 한우 행사의 경우 할인폭을 최대로 키워 가격이 올해 들어 가장 저렴한데다 한우 전 품목이 행사에 포함되는
온라인쇼핑몰 위즈위드 위크가 최대 90%에 달하는 파격적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1일 금융서비스 앱 토스가 위즈위드 위크 이벤트 관련 퀴즈를 제시하면서 해당 할인 행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위즈위드 쇼핑몰에서 진행되는 '위즈위드 위크' 프로모션은 각종 패션 아이템들을 30% 미만에서 70% 이상에 이르기
글로벌 에코 화장품 더샘이 성년의 날 맞아 '어반 브리즈 오 드 퍼퓸 기획 세트’를 한정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어반 브리즈 오 드 퍼퓸 기획 세트’는 향수와 핸드크림으로 구성됐고, 봄ㆍ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선명하고 경쾌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아울러 기획 세트는 한정 수량으로 출시돼 특별함을 더했다.
향은 블랙베리의 상큼함과 신선한 풀잎 향
미국과 중국의 관세 보복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충격에 휩싸였다. 세계 각국 주식시장에서 각 주가지수가 폭락하면서 하룻밤 새 시가총액 1조 달러(약 1200조 원)가 사라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중국이 6월 1일부터 6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5∼25% 관세를 부과한다는 발표 이후 세계 증시는 패닉에 빠
뉴욕증시가 13일(현지시간) 급락했다. 중국의 보복 관세로 미중 무역 갈등이 격화되면서 증시가 폭락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7.38포인트(2.38%) 급락한 2만5324.99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69.53포인트(2.41%)떨어진 2811.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69.92포인트(3.41%)폭락한 764
SPC그룹이 중국, 미국에 이어 싱가포르에 ‘제3의 글로벌 성장축’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싱가포르에 동남아 사업과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지주회사도 설립하고, 향후 이슬람 문화권 공략을 위한 할랄 인증 생산시설 건립도 추진하기로 했다.
그 신호탄으로 SPC그룹은 17일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과 연결된 복합 상업단지 ‘주얼창이(Jewel Changi
현대백화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 있는 1인 크리에이터를 한 곳에 모은다.
현대백화점은 14일까지 판교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인플루언서 마켓'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제이블랑, 에콘, 뮤제, 미크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있는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현대백화점은 특히 행사 기간 패션·아트·리빙
따스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봄 분양 시장에도 활기가 돌고 있다. 특히 올 봄에는 재고 아파트가 없는 미분양 ‘제로’ 지역에서 신규 공급이 속속 이어지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29일 국토교통부의 미분양 주택현황에 따르면 2019년 2월말 기준 미분양 주택수는 총 5만9614가구에 달해 전국적으로 미분양 피로도가 높아진 상태다.
게다가
프랑스 밀맥주 ‘크로넨버그1664 블랑(이하 1664블랑)’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하이트진로는 1664블랑의 누적 판매량이 1억 병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1664블랑은 2018년 6000만 병 판매됐으며 이는 전년 대비 54% 성장한 수치다. 특히, 2016년 생맥주 출시 이후, 편의점이나 대형마트뿐 아니라 프렌치다이닝, 펍
‘큐브스테이크 도시락, 먹쉬돈나 쫄볶이, 블랑로쉐의 땅콩크림라떼까지.’
지방은 물론 해외의 맛집 메뉴를 동네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편의점을 비롯해 식품·외식업계가 맛집 대표 메뉴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혼밥족을 겨냥한 편의점은 국내는 물론 해외 먹거리까지 도시락메뉴로 선보이는 등 가장 활발하게 관련
신세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까사블랑’ 침구 컬렉션 3종을 12일 출시했다.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까사블랑’이 선보이는 이번 신상품은 △그리스 모달사틴 △그리닝 △프레쉬 3가지 시리즈로 구성됐다. 밝은 컬러감과 패턴,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를 활용해 침실을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샘이 룸 스프레이, 캔들, 디퓨저, 바디 워시·로션, 핸드크림 등으로 구성된 ‘어반 브리즈 홈 앤 바디’ 라인을 출시했다.
‘어반 브리즈 룸 스프레이’는 자연의 향기처럼 산뜻한 그린 엠버 계열의 ‘코지 블루’, 백합 향이 가득한 프레쉬 플로랄 계열의 ‘릴리 데이’, 시트러스 프루티 계열의 ‘피치 모닝’ 3가지 향으로 나와 있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어글리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아이더는 '뉴트로’ 감성이 반영된 어글리 스니커즈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더가 선보인 어글리 스니커즈 ‘블랑(BLANC)’은 아웃도어 스타일의 패턴 디자인이 돋보이고, 샌드위치 메쉬 소재가 사용돼 통기성이 뛰어나다. 등산화 스타일의 운동화 끈을 사용해 자칫 단조롭고 투박하게
롯데백화점은 타로 카드가 새겨진 ‘프로페시(Prophecy, 예언)’ 와인 5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새로 출시한 와인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질랜드,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까베르네 소비뇽’, ‘피노 누아’, ‘소비뇽 블랑’, ‘피노 그리지오’ 품종과 다양한 품종이 혼합된 ‘레드 블렌드’로 만들어졌다. 이 제품에는 와인 레이블을 본뜬 타로 카드
주제 무리뉴 전 감독을 경질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올 시즌 남은 기간을 올레 군나르 솔샤르(45)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맨유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18-20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남은 기간을 솔샤르 신임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맨유의 레전드인 솔샤르 감독대행은 199
현대백화점이 와인 수요가 많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00억원 규모의 ‘2018 연말 맞이 와인 페어’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17일부터 25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인기 와인을 30~50%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동·나라·금양·까브드뱅 등 현대백화점 와인 협력사 7곳이 참여해 총 1000여 종, 30
홈플러스는 고객들이 연말 홈파티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벨콜레 모스카토 다스티(Belcolle Moscato D’Asti)’ 와인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 와인은 이탈리아 아스티 지역의 ‘투나 룽가(TURNA LUNGA)’ 포도밭에서 만들어진다. 이 곳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라임스톤(석회암) 토양으로 이뤄져 완벽한 모스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