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도 극과 극. 전혀 가까워질 가능성이 1%도 없어 보이는 다른 성격의 두 사람. 그런데 계속 마주친다. 익숙한 전개, 애증으로 시작해 애정으로 마무리되는 두 주인공의 흔한 클리셰.
그런데 뭔가 다르다?
그 뻔한 장면 속 두 사람이 흔한 두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 눈길을 끌죠. 연상연하? 아니면 불륜? 아니면 과거 헤어진 가족? 아니요. 그 두
욕하면서도 본다.
역시나 ‘막장’ 드라마의 공식은 통했다. 개연성 없이 자극적인 요소만 강조하지만 시청률은 고공행진 중이기 때문이다. JTBC ‘서른, 아홉’,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IHQ ‘스폰서’, KBS 2TV ‘신사와 아가씨’ 등이 그렇다. 15세 관람가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장면을 내보내지만 안정적인 시청률로 막장극의
가수 겸 DJ 구준엽(53)과 결혼한 대만 배우 쉬시위안(서희원‧46)의 전 남편이 이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12일(한국시각) 중국의 사업가 왕샤오페이는 웨이보를 통해 “모두가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쉬시위안의 행복을 기원한다”라며 두 사람의 인생 2막을 응원했다.
앞서 구준엽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시위안과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다음
대통령 선거 이후 제8회 지방선거 레이스가 본격화될 예정인 가운데 교육계가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서울시교육감은 우리나라 수도 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수장으로서 교육 정책을 선도적으로 수행해 전국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다.
13일 교육 현장에 따르면 이날까지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인물은 박선영 21세계교육포럼 대표
어느새 ‘찌질’ 연기의 대가로 자리잡았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국민 불륜남’으로 강렬하면서도 찌질한 인상을 남겼던 박해준. 그가 티빙 오리지널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을 통해서는 ‘웃픈’ 찌질 연기로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은 최선을 강요당하는 평범한 40대 가장이 잃어버린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배우 손예진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았던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이 무리한 설정으로 반감을 일으키고 있다. 불륜·술집 접대부 설정과 진부한 클리셰가 넘치는 전개로 “기대 이하”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톱배우 캐스팅이 아깝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지난 16일 첫 방송한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이
‘시청률 제조기‘와 ’막장드라마‘라는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는 임성한 작가의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 작곡’이 시즌3로 돌아온다. 성훈, 이태곤 등 배우들과 감독이 교체되는 등 난항을 겪어 시청자들로부터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고 있다.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성원과 질타를 한 몸에 받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24일 오후 ‘결혼작
배우 고은아가 연예인 지인들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하며 이슈의 중심에 섰다. 이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했던 연예계 폭로까지 재조명되면서 이같은 ‘묻지마 폭로’에 대한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22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할매’에는 배우 고은아가 ‘가까운 사람들에게 지갑 취급을 당했다’는 고민을 들고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 3MC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88년생 3인조 걸 그룹의 멤버가 유부남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글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상간녀로 언급된 ‘가비엔제이’ 제니·서린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제니는 12일 자신의 SNS에 인스타그램에 “말도 안 되는 기사에 내가 거명되고 있다는 것이 황당하다”라며 “사실이 아니기에 별다른 대응 없이 시간을 보냈는데, 내 이름을 거명하는
걸그룹 출신 A씨에 대한 폭로 글이 나온 가운데 추측성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지난 5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남편이 연예인과 바람이 나서 낙태까지 했다”라며 남편의 상간녀로 3인조 걸그룹 출신 88년생 스타를 지목했다.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결혼 3개월 차로 결혼 생활 중 남편의 불륜을 알게 됐다. 상대는 연예인이며 현재
기혼자인 내연 여성과 성관계할 목적으로 집에 들어간 불륜 남성에게 주거침입죄가 성립될까. 여성의 남편 의사와 무관하게 여성이 출입을 승낙했다면 주거침입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불륜 관계인 여성의 집에 들어간 A 씨의 원심판결 중 주거침입죄 부분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인천지방법원으로 환
“불륜으로 아들 낳고서 또?”NBA 선수 트리스탄 톰슨, 술집서 스킨십하는 모습 포착
얼마 전 불륜으로 득남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었던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트리스탄 톰슨(새크라멘토 킹스)이 술집에서 또 다른 여성과 스킨십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톰슨이 미국 밀워키의 한 술
“임신 9개월인데...”공무원 남편 불륜 폭로한 아내
임신 9개월인 아내를 둔 대구의 한 공무원이 신입 여직원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폭로가 내부 정보망을 통해 나왔습니다.
지난 12일 모 구청 내부정보망에는 ‘남편이 여자 후배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글이 게시됐습니다. 해당 글 작성자는 자신을 해당 구청 공무원 아내라고 밝혔습니다.
글쓴이는 “현재 임신
스포츠아나운서 출신 배우 황보미 측이 불륜 논란에 대해 “상대 측 아내와 오해를 풀었다”라고 밝혔다.
12일 황보미의 소속사 비오티컴퍼니는 “황보미는 고소장을 받은 후 상대 측 아내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진심 어린 사과 뜻을 전했다”라며 지난해 11월 있었던 사생활 논란 후 진행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상대 측 아내분은 오해를 풀고 황보
조동연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의 혼외자 논란을 처음 제기했던 강용석 변호사가 조 전 위원장 측이 내놓은 “성폭력으로 인한 임신”이었다는 입장을 두고 “앞으로 강간범이 누군지 밝히는데 인생을 바치기로 작심했다”는 글을 올렸다.
강 변호사는 5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민주당은 도대체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을 얼마나 바보로 알
“경찰보다 낫네”당근마켓서 뺑소니 잡은 누나
동생이 오토바이에 치이는 뺑소니 사고를 당한 뒤 누나가 현장에 남아 있던 증거를 토대로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을 이용해 가해자를 찾아냈습니다.
2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6시30분께 오양동의 한 도로 횡단보도에서 오토바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습니다. A 씨는 이 사고로
도로에 4살 딸 버리고 처음 본 남자와 모텔...친모 구속
영하의 날씨인 심야에 4살 딸을 인적 드문 도로에 버리고 게임에서 알게 된 남성과 모텔에 간 30대 친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30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와 방임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게임으로 알게 된 A씨와 함께 범행한 20대 남성 B씨도
손석희 JTBC 사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가 실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A 씨는 2019년 1월 27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팩맨T
배우 전소민이 불륜녀 캐릭터 도전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후 채널A 새 월화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송윤아, 이성재, 전소민, 황찬성, 강솔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소민은 불륜녀 역할에 도전한 것에 대해 “도전을 결심했다기 보다는 저에게 제안을 주셨다. 제가 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에 휘말린 스포츠 방송사 아나운서 출신 배우 황보미 측이 유부남인 상대 남성으로부터 속은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30대 방송인 A 씨는 20대 여성 B 씨로부터 5000만 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 B 씨는 A 씨가 “2년 가까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지속해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소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