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어린이날을 맞아 미세먼지 취약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했다.
현대차는 지난 4일 서울시, 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ASA-K),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당산초등학교(서울 영등포구 소재) 내·외부에 숲을 조성하는 ‘화(花)려한 손길 캠페인’ 열한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차 임직원과 한국 대학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 손잡고 나들이를 하러 갈 수 있는 곳을 고민 중이실텐데요. 어린이날 하면 곧바로 떠올리게 되는 곳은 바로 놀이공원이죠.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에서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과 이벤트, 체험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전시회와 페스티벌도 빠
BGF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한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BGF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신원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등하굣길’을 주제로 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벽화에는 어린이들이 길을 잃거나,어려움을 처했을 때 인근 CU(씨유) 또는 아동안전지킴이집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 ‘실종예방’을 위한
박유천 지우기 나선 소속사·포털
'박유천 벚꽃길' 지자체 차원 조치 방침
박유천을 '삭제'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가수 박유천과의 계약 해지를 발표한 뒤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박유천의 이름을 지웠다. 씨제스 공식 홈페이지는 소속 아티스트 JYJ(김준수, 박유천, 김재중) 사진을 메인 화면에 배치해왔지만 이
우즈베키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 비핵화 선례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이루고자 하는 우리 정부에게도 교훈과 영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도 타슈켄트에 있는 우즈베키스탄 하원 본회의장 연설에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는 우리의 공동번영과 이어져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우즈베키스탄의 중앙아시아 지역협력전략과 우리의 신북방정책을 조화롭게 연계해 유라시아의 공동번영을 함께 이뤄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양국 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실천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은 고성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일대의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성금 1억 원을 1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1억 원은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은 5000만 원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 마련됐다.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2015년 7월부터 매월 급여
미국에서 3번째로 큰 주인 캘리포니아는 대한민국의 약 4배 면적(40만3932㎢)에 달한다. 총 12개 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지역은 저마다 고유의 특징은 지닌다. 넘치는 활력과 역동적인 분위기, 최첨단 시설 그리고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의 여러 지역은 문화, 예술, 자연, 요리,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의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결합돼 있다.
“또 임신시키지 말고!”
준호(박희순 분) 장모는 결혼 20년 차에도 뜨거운 유미(진경 분)와 준호 집에 방문해 콘돔 한 박스를 테이블에 들어붓는다. 장모는 아이가 셋이나 있는데 또 생길까 좌불안석이다. 밤마다 뜨겁게 불타는 준호는 오히려 장모에게 당당하게 외친다. “아이고, 평생 할 수 있겠는데요?”
영화 ‘썬키스 패밀리’는 부모의 뜨거운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전국 사회복지기관 6곳에 뉴 c-클래스를 기증했다.
위원회 측은 "전날 메르세데스-벤츠 강서목동 전시장에서 차량 기증식을 개최하고, 전국 6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총 6대의 더 뉴 C-클래스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
삼성카드는 26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교육 사회공헌은 역사 교육 강화와 모바일 학습 플랫폼 ‘매스프레소(콴다)’와 제휴로 이뤄진다. 청소년 역사 교육은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기관 등 청소년 지원기관이 삼성카드의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플랫폼 ‘열린나눔’을 통해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방식으로 진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전국경제투어 일곱 번째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해 대구를 로봇산업 선도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국경제투어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18년 시작됐으며 이번 대구 방문은 올해 네 번째 전국경제투어다.
문 대통령은 이날 대구 현대로보틱스에서 ‘사람과 로봇이 함께하는 미래, 대구가 열어가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로
CJ ONE이 회원을 대상으로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 ‘무슈샤(M.Chat)’로 유명한 프랑스 인기 아티스트 ‘토마 뷔유(Thoma Vuille)’의 국내 첫 개인전에 초대한다.
CJ ONE은 2017년부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공연 및 전시회 초대 행사를 마련, 멤버십 서비스 업계에서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 활동을
현대건설은 지난 달 11일부터 22일까지 현대건설 직원, 현대차그룹 직원, 해피무브 22기 대학생 해외봉사단, 국제협력기관 코피온과 함께 미얀마 양곤 타케타 지역에서 11박 12일 간 글로벌 CSR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해피무브 봉사단’은 2009년에 만들어진 현대차그룹의 대표 글로벌 사회 공헌 프로젝트다. 현대건설은 이번 봉사단 파견 주
울진군에는 가볼 만한 관광 명소가 많다. 백암온천관광특구와 멀지 않은 후포항은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백년손님'을 테마로 꾸민 후포벽화마을을 산책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골목에 들어서면 남서방과 장모 이춘자 여사가 환한 웃음으로 맞는다. 마을을 방문할 땐 큰 소리로 떠들거나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지
서울시는 31일 에스케이이앤에스(SK E&S), KB국민은행, 한국무역협회, 화장실문화시민연대, 드림미즈, 이영술 경일빌딩 대표 등 민관 협력을 실천한 기업 및 개인 6곳에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매년 자발적으로 민관 협력을 실천하고 있는 개인과 기업, 단체를 발굴해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 돼지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집집이 돼지를 길렀고, 돼지꿈은 길몽이라며 크게 반겼다. 장사하는 사람들은 돼지가 새끼들을 품에 안고 젖을 빨리는 사진을 걸어놓거나, 새해 첫 돼지 날(上亥日)에 문을 열어놓는 등 돼지를 부와 복의 상징으로 여겼다. 돼지해를 맞아 행운과 재운이 따르기를 바라는 이들을 위해 '돼지 투어'를
현대엔지니어링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진행하고 있는 고려인 마을 지원활동이 현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4일부터 시작한 ‘현대엔지니어링 해피무브 고려인 빌리지 개발사업’ 2차 활동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州)에 위치한 고려인 집성촌인 아흐마드 야싸비 마을의
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 돼지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집집이 돼지를 길렀고, 돼지꿈은 길몽이라며 크게 반겼다. 장사하는 사람들은 돼지가 새끼들을 품에 안고 젖을 빨리는 사진을 걸어놓거나, 새해 첫 돼지 날(上亥日)에 문을 열어놓는 등 돼지를 부와 복의 상징으로 여겼다. 돼지해를 맞아 행운과 재운이 따르기를 바라는 이들을 위해 '돼지 투어'를
포스코에너지가 기업시민으로서 추진하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에너지드림’이 UN 우수 사회공헌모델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UN은 2015년 193개국과 함께 지구촌의 보편적인 사회, 경제문제 해결을 위한 목표 17개를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 개발목표)로 정했다. SDGs란 전 세계의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