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대회 경기 일정
한국 대표팀인 30일 태권도와 탁구에서 추가 메달 획득을 노린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태권도 예선이 시작된다. 총 16개의 메달이 걸린 태권도에서 한국은 남여 6체급씩 출전가능 부분에 모두 나선다. 한국 대표팀은 태권도에서 5~8개의 금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
중국과의 일전을 앞둔 탁구 대표
밀양 호박소
밀양 호박소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밀양 호박소는 경남 밀양8경 중 하나로, 얼음골과 함께 밀양의 대표 피서지로 꼽힌다.
해발 885m 백운산 자락 계곡에 위치한 밀양 호박소는 백옥같은 화강암이 수십만년 동안 물에 씻겨 이룬 커다른 소(沼)다. 호박소 이름은 모양이 호박같이 생겼다는 의미로 붙여졌다.
밀양 호박소는 수심 6m 수
“캬, 좋~다!” 여행 중 기울이는 술 한잔엔 남다른 여유가 있다. 이보다 더 편안할 수 있을까. 여행의 흥을 돋우는 데는 역시 술이 빠질 수 없다. 특히 전통주는 그 지방의 전통과 문화를 한잔 술에 담아내고 있어 애주가들의 여행에는 필수다.
경기 포천을 여행한다면 이동막걸리를 빼놓을 수 없다. 이동면 도평리 백운산(해발 904m) 아래 자리한 이동
세상이 온통 벚꽃세상이다. 덕분에 주말 나들이걱정은 덜었다. 벚꽃 만개 시기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는 다양한 벚꽃축제가 열린다.
14일 국회 동문 앞 특설무대에서는 ‘봄꽃길 걷기대회’가 열린다. 참가 희망자는 현장에서 선착순(2000명) 마감되며, 참가비는 1000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와 가방 등이 제공된다.
여의도가 부럽지 않은 벚꽃 명소는 서울
대를 이어 말과 함께 경주로를 달리는 부자(父子)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수 출신의 조교사 이희영(51)씨와 데뷔 2년차 기수로 서울경마공원을 질주하고 있는 아들 이혁(25세)이 그 주인공.
이혁 기수는 지난 12일 서울경마공원에서 펼쳐진 1000m 제4경주에서 ‘볼타’(3세, 암말, 13조 이희영 조교사)에 기승, 강력한 우승후보인 ‘백운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