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심사 회의를 개최하고 YTN의 ‘탐사보고서 기록-5공화국의 강제수용소’ 3부작(최우수상) 등 ‘2020년 9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총 5편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방심위는 매달 초 3일까지 일반 시청자와 방송사업자 등으로부터 4개 부문(지상파TVㆍ지상파라디오ㆍ뉴미디어ㆍ지역방송)에 걸쳐 전달에 방송된 ‘이달의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대한 전 비서의 성추행 고소 관련, 추가 피해자가 있다는 등 사실로 밝혀지지 않은 내용을 단정적으로 보도한 ‘SBS 8 뉴스’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로 최종 의결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SBS의 ‘SBS 8 뉴스’에 대해 심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SBS는 7월 9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황성욱 위원을 제4기 방심위 상임위원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황 상임위원은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KBS 시청자위원회 위원,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법무법인 에이치스 변호사로도 활동했다.
황 상임위원의 임기는 20
예능프로그램에서 정체불명 신조어와 저속한 표현, 불필요한 외국어 혼용 표현 등을 남발해 한글 파괴에 앞장섰던 7개 방송사에 대해 ‘주의’ 의결로 전체회의에 상정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21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MBC-TV ‘놀면 뭐하니?’, SBS-TV ‘박장데소’, 채널A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2020년도 하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 원서접수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일반행정ㆍ심의 5명, 전산 2명, 변호사 1명 등 총 3개 분야 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출신 지역, 나이, 학교 등 직무와 무관한 일체의 정보를 배제하고, 오로지 역량만을 평가해 인재를 선발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
웹툰, 인터넷TV(OTT) 등의 수요가 늘면서 이들에 대한 불법 저작권 침해 사이트도 급격히 증가해 최근 5년간 적발된 불법 사이트가 2만 개가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상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로부터 제출받은 ‘불법 저작권 침해정보 시정요구 현황’을 보면 최근 5년간 웹툰 및 토렌
인스타그램 등 SNS가 의약품 불법 통로로 이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13일 국회로부터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소속 김상희 부의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0년 8월까지 온라인에서 의약품 불법 유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었다. 현행 약사법상 의약품의 오·남용 방지와 안전한 취급을 위해 약국에서만 의약품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와 한동훈 검사장의 공모 의혹을 제기하면서 녹취록에 없는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한 KBS-1 TV가 법정 제재인 ‘주의’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오보로 물의를 빚었던 KBS-1TV ‘코로나19 통합뉴스룸 KBS 뉴스9’에 대해 심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네이버 웹툰이 선정성·폭력성을 담은 ‘혐오 웹툰’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이 8일 국회로부터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네이버 웹툰은 플랫폼으로서 청소년들의 인식에 큰 영향을 미치면서도 불건전한 내용을 상위 인기순으로 노출하고 있다.
요일별 인기 1, 2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574돌 한글날을 맞아 방송언어 오ㆍ남용 중점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한글파괴에 앞장선 다수 예능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진술’을 청취하고 심의하기로 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MBC-TV ‘놀면 뭐하니?’, SBS-TV ‘박장데소’, 채널A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방심위) 광고심의소위원회가 6건의 주류광고를 연달아 송출한 SPOTV 2에 대해 법정 제재에 나선다.
소위원회는 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텔레비전 방송 광고가 제한되는 시간대에 ‘TERRA(15초)’, ‘참이슬 fresh(15초)’, ‘장수 생막걸리(15초)’ 등 총 6건의 주류광고를 연달아 송출한 SPOTV 2에 대
최근 5년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적발된 온라인상의 차별 비하 시정 건수가 7714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김상희 부의장이 방심위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이후 시정된 7714건의 차별 비하 시정요구 건 중 일간베스트(일베)가 287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디시인사이드가 2757건, 워마드가 848건인 것으로 확인됐다. 카
접속차단 조치에도 하루 만에 새 주소로 문을 연 디지털교도소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재차 접속차단을 결정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는 28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디지털교도소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방심위는 24일 디지털교도소를 접속 차단했지만, 25일 주소만 다르고 디지털교도소 내용을 그대로 옮긴 홈
해외 인터넷 서버에 주소를 두고 운영되는 '제 2 n번 방' 등의 디지털 성범죄 유발 사이트가 더 활개를 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법체계가 미흡하거나 국제사법 공조 등 강력한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법 규제 강화는 물론 국제 공조 확대와 디지털 성범죄 전담 인력 확충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7일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는 디지털교도소 사이트에 대해 접속차단 결정을 내렸다.
24일 방심위는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현행 사법체계를 부정·악용하는 것까지 허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디지털교도소에 각종 신상 정보를 게시함으로 인해 이중처벌이 되거나 되돌리기 어려운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는 최근 확산 중인 신체 훼손, 살상 장면이 잔인하게 묘사된 동영상을 포함한 잔혹·혐오 정보에 대해 접속차단을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접속차단으로 결정된 동영상은 잔혹성·혐오성이 심각한 정보를 담고 있다. 흉기나 그 밖의 위험한 물건 등을 사용해 과도하게 신체 또는 시체를 손상하는 등 생명을 경시하는 내용이 구체적으
성범죄자들의 신상을 공개하며 무고한 이들의 인권까지 침해해 '사적 제재' 우려가 커진 '디지털교도소'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로부터 전체 접속 차단 대신 세부 위반 유형별 시정요구를 받게 된 데 대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방심위 통신심의소위원회(통신소위)는 14일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디지털교도소 사이트를 전체적으로 '접속차단
故 설리의 생애를 재조명한 '다큐플렉스'가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15일 MBC 측 관계자는 "제작진의 결정에 의해 오전 중에 다시보기 서비스가 중단됐다"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에서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만 2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설리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설리의 친모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CJ ENM 엠넷(Mnet)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전 시즌에 대해 1억20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한다. 방심위가 부과할 수 있는 최대 과징금이다.
방심위는 지난 14일 전체 회의를 열고 ‘프로듀스 101’ 시즌 1∼4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과 ‘프로듀스 101 시즌 2’, ‘프로듀스 48’, ‘프로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