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이 충남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
롯데온은 전날 충청남도, 충남경제진흥원, 백석대학교, 카페24와 함께 ‘소담스퀘어 충남 유치 및 디지털 전환 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비전선포식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반의 충남 소상공인 상생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새로운 시리즈로 팀만의 색채를 더 선명하게 다진다.
19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는 싸이커스의 미니 7집 '루트 제로 : 디 오라(ROUTE ZERO : The OR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멤버 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이 참석
서울교통공사가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식 앱 ‘또타지하철(Seoul Subway)’을 전면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영어 중심의 안내에서 벗어나 4개 국어를 지원하고, 비상 상황 시 인공지능(AI) 실시간 번역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언어 지원 확대다. 기존 한국어와 영어에 중국어와 일본어가 추가됐다
한국데이터홈쇼핑협회는 20일 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서정희 전(前) 매일경제TV 대표를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한다고 19일 밝혔다.
서 신임 협회장은 서울대 국제경제학 학․석사와 미주리대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하고, 통신개발연구원(현 KISDI) 연구위원을 거쳐 지난 1990년부터 매일경제신문에서 금융부, 경제부, 증권부를 두루 거치며 워싱턴특파원, 논설
AI·디지털 분야 선도대학에 광운대·세종대·한성대 선정직장인 대상 현대차·IBM·한화로보틱스 참여 ‘매치업’ 신설
교육부가 올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에 참여할 대학과 기관을 선정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평생학습 강좌 확대에 나선다. 광운대의 ‘피지컬 AI 로봇’, 경희대의 ‘바이브코딩’ 등 AI 실습형 강좌가 대거 포함되
교육부·17개 시도교육청, ‘어울림 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전국 80팀·1496명 참여…캠페인·뮤지컬·정책제안 활동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학생 주도의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어울림 학생 서포터즈단’ 운영에 나선다. 학생들이 직접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기획·운영하며 또래 중심 예방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20일 한국청소
네이버 이용자들에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사칭한 과태료 사전통지 허위 공문이 발송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과 특정 사이트에서 개인정보 입력 등을 유도하는 경우 해당 버튼을 누르지 말고 정보 입력도 하지 말아야 한다.
19일 방송미디어통신사무소는 최근 방미통위 누리집에 게시된 과태료 사전통지 공시송달 내용을 도
독일에서 탈출한 호랑이가 경찰에 사살된 사건이 알려지면서 탈출 맹수 대응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는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생포된 사례가 있었던 만큼, 두 사건의 대응 결과가 달라진 배경에도 이목이 모인다.
두 사례는 모두 사육시설을 벗어난 맹수 대응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사고 직전 상황과 현장 위험도에는 차이가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콘다’ 기반 K-POP 체험ㆍ오디션 연계 결제망 구축
온ㆍ오프라인 원스톱 결제 환경 마련…하반기 공항서 USIM/eSIM 결합 패키지 출시
다날이 글로벌 K팝 인재 양성의 중심지인 월드케이팝센터와 손잡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통합 결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다날은 월드케이팝센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케이팝 체
가수 MC몽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의 '불법 도박' 연루 의혹을 주장한 가운데, 김민종 측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9일 김민종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오킴스는 입장을 내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일부 매체를 중심으로 근거 없는 사생활 루머와 악의적인 의혹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다"며 "일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 후반~2% 초반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외식비와 장바구니 부담은 오히려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한 원재료 가격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 물가의 경직성과 프랜차이즈 유통 구조,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 방식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리면서 체감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후폭풍이 종영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이 19일 언론 인터뷰에 나선다.
18일 제작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 감독은 작품을 둘러싼 각종 논란 속에서도 예정된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다. 통상 종영 인터뷰는 작품을 마친 소감과 촬영 과정, 흥행 성
가수 토니안이 주식 투자로 매달 수천만원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지인 추천만 믿고 투자했다가 ‘슈퍼카 3대 값’을 잃었던 그가 이번에는 철저한 공부를 토대로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주식 공부에 몰두하고 있는 토니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반도체 소부장·물류·설비까지 연쇄 충격 우려재계 첫 긴급조정권 언급… “파업은 삼성 아닌 한국 리스크”업계 “단기 생산 손실보다 글로벌 고객 신뢰 훼손 더 위험”
삼성전자 노사의 평행선이 회사 내부를 넘어 대한민국 반도체 공급망 전체 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반도체 업계와 전문가들은 글로벌 미세공정을 주도하는 삼성전자의 생산라인이 단 한 순간이라도 멈춰 설
한 달 전만 해도 일부 시청자의 예민한 문제 제기처럼 보였던 이야기. ‘뇌빼드’, ‘흐린눈’으로 포장됐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가장 뜨거운 논란에 서 있는데요. 시청률과 화제성에 힘입은 호평이 아닌 비판으로 말이죠.
대세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독특한 설정, OTT 디즈니플러스를 통한 글로벌 송
“파업 땐 경제 피해 상상할 수 없는 수준”CNBC 등 정부 대응 주목하기도포천 “AI 하이퍼스케일러들 감당할 수 없어”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글로벌 인공지능(AI) 공급망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자 해외 주요 외신들도 일제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주요 외신들은 이번 사태를 단순 임금협상이 아닌 ‘AI 초과이익 배분 갈등’으로 규정하며 파업 현실화 시 글로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화백의 60여 년 예술 세계를 집대성한 역대 최대 규모의 회고전이 열린다.
18일 서울시립미술관은 유영국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기획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를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서소문본관 1층 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립미술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한국 근대 거장’ 시리즈의 첫 번
“안전보호시설·웨이퍼 변질 방지 작업, 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삼성전자가 노동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였다. 안전보호시설과 웨이퍼 변질 방지 작업 등을 평상시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오면서, 21일로 예정된 노조의 총파업 계획에 법적 제동이 걸리게 됐다.
수원지법 민사31부(신우정 부장판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