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마트폰 시장 경쟁의 최대 무기로 화질을 앞세웠다.
28일 LG전자가 새 전략 스마트폰으로 내놓은 ‘G3’에는 세계 최초로 QHD급 디스플레이가 장착됐다. QHD의 해상도는 HD(1280×720)보다 4배나 높은 2560×1440이다. QHD라는 명칭도 HD에 ‘4’를 뜻하는 ‘쿼드(Quad)’를 뜻한 것이다.
LG전자가 이번에 화질을
LG전자 박종석 MC사업본부장(사장)이 신제품 ‘G3’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 2월 ‘MWC 2014’에서 밝혔던 ‘진정한’ 글로벌 톱3 입지를 굳히겠다는 목표도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박 사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G3’ 출시 행사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이 둔화됐다고 하지만, 스마트폰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가운데)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스마트폰 'G3'를 선보이고 있다.
'G3'는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으로 쿼드HD(2,560x1,440)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HD의 4배, 풀HD의 2배의 초고해상도를 구현했다.
레이저 오토포커스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게 찍히는 전면 카메라와 인체공학적 곡률
LG의 그룹의 기술력을 집결해 만든 전략 스마트폰 ‘G3’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LG전자는 28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배터시 에볼루션 국제전시장에서 글로벌 발매 행사를 개최하고 G3를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같은 날 오전 10시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제품 출시 미디어 데이를 실시할 예정이다. G3는 세계 100여 국가의 170여개 통신사를
우리은행은 22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역대 은행장 초청 간담회’를 열고 우리금융 민영화 등 최근의 경영 현안과 그 동안의 경영실적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은행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역대 행장들의 고견을 청취하고 올바른 민영화 방향 및 우리은행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특히 올해 인도네시아의
LG전자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LG G3’ 전용 케이스인 ‘퀵서클 케이스’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퀵서클 케이스를 이용하면 커버를 열지 않아도 전화, 문자, 음악, 카메라, 헬스, 시계 등 6가지 기능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평소 시계 모드로 돼 있는 원형 윈도우의 화면을 터치해 밀어내면, 6가지 기능 아이콘이 원형으로 배열돼 나타난다.
LG 구본무 회장이 출시를 앞둔 전략 스마트폰 ‘G3’ 제품 사전 점검에 직접 나섰다.
구 회장은 21일 금천구에 위치한 LG전자 가산 R&D캠퍼스를 방문해 올해와 내년에 출시될 60여개 주요 신제품과 부품을 살펴봤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전략 스마트폰 ‘LG G3’를 비롯해 ‘LG G워치’, ‘2015년형 울트라 HD TV 및 올레드 TV’ 등 모바
LG전자는 이달 21일 국내 최초로 20만원대 보급형 LTE 스마트폰 ‘LG F70’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이동통신3사를 통해 동시 출시되는 LG F70은 4.5인치 IPS디스플레이와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2440mAh 대용량 착탈식 배터리가 장착됐고, 출고가는 27만9400원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설정한 본인 만의 노
LG전자가 세계적인 오디오 기기 제조사 하만카돈과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3’ 출시에 맞춰 개발된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LG 톤 플러스(모델명 HBS-900)’는 LG전자와 하만카돈의 디자인과 기술력이 결집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한
LG전자가 ‘G패드 시리즈’를 대거 확대하고 국내외 태블릿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LG전자는 화면 크기에 따라 ‘G패드 7.0’, ‘G패드 8.0’, ‘G패드 10.1’ 등 3종의 태블릿을 출시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7인치 크기의 G패드 7.0은 한 손에 감기는 그립감과 휴대성이 장점이다. 아울러 G패드 8.0과 G패드 10.1은 각각 8인
LG전자가 6월 ‘G워치’ 출시를 앞두고 실제 제품을 첫 공개했다. 구글과 손잡은 웨어러블 첫 제품인 만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기선을 제압한다는 전략이다.
22일 LG전자는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G워치’ 디자인 및 성능 등을 공개했다.
LG전자는 △‘오케이 구글’이란 음성 메시지로 필요한 정보를 얻고 △물과 먼지에 강하며 △스크린이 항상 켜져
LG전자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통해 ‘루시드3(Lucid3)’를 출시했다.
루시드3는 지난해 4월 미국에 출시된 ‘루시드2’의 후속 모델로, 보급형 LTE 스마트폰 라인업 ‘F시리즈’의 미국 전용 모델이다. 4.7인치 IPS 디스플레이,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500만 화소 카메라, 2440mAh 배터리
LG전자는 ‘LG G2 미니’를 이달 말 CIS(독립국가연합)를 시작으로 유럽, 중남미, 동남아 등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순차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G2 미니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G2에 적용했던 ‘후면 키’ 디자인과 ‘태스크슬라이드’, ‘플러그앤팝’, ‘스마트링크’ 등의 UX(사용자경험)를 그대로 적용했다. 또 4.7인치 IPS 디스플레이, 800만
LG전자는 기존 출시된 자사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노크 코드(Knock Code)’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노크 코드’ 업그레이드는 국내 출시된 ‘G2’와 ‘G플렉스’를 대상으로 이달 중 시작되며 기존 출시된 주요 스마트폰도 순차 적용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대표 UX(사용자 경험)인 ‘노크 코드’를 앞세워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물론 보
LG전자는 구글의 웨어러블 기기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웨어’를 적용한 첫 스마트워치 ‘LG G워치’를 올 2분기에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는 구글의 웨어러블 기기 리드 파트너(Lead partner)의 일원으로 스마트워치를 개발하고 있다. G워치는 모든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과 호환된다. 특히 안드로이드 웨어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LG전자는 대화면 전략 스마트폰 ‘G프로2’를 홍콩,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에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G프로2’는 5.9인치 풀HD IPS 화면, 새로운 보안솔루션인 ‘노크코드’, ‘OIS플러스’ 기술이 탑재된 1300만 화소 카메라, 1W 고출력 스피커 등을 탑재했다. 여기에 ‘매직포커스’와 ‘미니뷰’ 같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송파구 소재 대한소방공제회관 8층에 서울동부지부를 개소한다고 11일 밝혔다.
개소식은 오는 12일 대한소방공제회관에서 개최되며 중기중앙회 송재희 상근 부회장, 박종석 서울지역회장을 비롯해 관내 중소기업 유관기관장 등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동부지부는 향후 중소기업공제기금, 기업보증공제, 노란우산공제, 손해공제 등 중소기업의
LG전자가 중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에 TD-LTE(시분할 방식 LTE) 스마트폰 공급을 시작했다.
LG전자는 이번 주부터 5.5인치 대화면의 ‘LG-E985T’를 차이나모바일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풀HD를 채택해 기존 HD급 대비 해상도가 두 배 우수하다. 또 밝기와 저전력, 야외 시인성, 색정확성 등 IPS 디스
LG전자가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4’에서 보급형 LTE 스마트폰 ‘F시리즈’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F시리즈’는 ‘F70’과 ‘F90’ 2종으로, 프리미엄급 LTE 스마트폰에 적용된 하드웨어와 UX(사용자 경험)를 대거 탑재했다.
‘F70’은 4.5인치 IPS 디스플레이,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