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은 오는 21일 '온라인 쇼핑몰 활용 중소기업 해외진출 설명회'를 우정사업본부와 공동으로 명동 서울중앙우체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 '중장기 수출ㆍ해외진출지원대책'의 온라인 수출분야 강화 정책의 일환이다.
지난 6월 1차 서울특화형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촉진 설명회에 이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은 27일 강남 소재 GS타워 아모리스홀(1층)에서 ‘2019년도 창업지원 혁신모델 확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양대 등 서울권 12개 기관이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수도권 등 지역 창업지원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12개 기관별 우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널리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은 기업 간 협력을 통한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27일 오후 2시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서울지역 중소기업과 중견기업간 제2회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한다.
중소기업과 중견기업간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는 중소기업과 기술․투자․마케팅 등의 협력 의향이 있는 대ㆍ중견기업과 유망 중소기업간 만남의 장을 제공하기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은 기업 간 협력을 통한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서울지역 중소기업과 대ㆍ중견기업간 제2회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오는 27일 구로구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대ㆍ중견기업간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는 중소기업과 기술ㆍ투자ㆍ마케팅 등의 협력 의향이 있는 대ㆍ중견기업과 유망 중소기업간 만남의 장을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서울 마포에 있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의 복합기능형 체험점포인 '드림스퀘어 서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소진공은 예비 창업자들의 점포경영 체험을 위해 15개의 체험점포를 운영해 왔다. 이날 개소로 공단의 체험점포는 총 16개소로 확대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진공은 그간 소상공인 과당경쟁 완화와 신사업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25일 박영숙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영숙 서울중기청장, 윤종욱 조정협력과장이 함께했으며, 업계에서는 김남수 서울 중소기업회장, 김화만 서울경인가구조합 이사장 등 서울 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협의회 임원 7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최저임금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0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서울특화형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촉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이 글로벌 온라인 몰에서 상품판매를 직접 할 수 있는 수출역량을 갖추도록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는게 서울청측 설명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수출초보기업의 해외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각 지역별 온라인마케팅 진출전략
“중소벤처기업부와 교육부, 양 부처 경험을 활용해 최대한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타 부처 출신이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9일 이투데이와 만난 박영숙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늘 고민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박 청장은 18일 취임 10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은 오는 22일 용산구 소재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컨벤션홀에서 2019년도 신규 글로벌 강소기업(29개사)대상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서울산업진흥원 및 서울중소벤처기청 관계자가 참석한다. 신규 지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뿐만 아니라 서울시 지역특화사업 프로그램을
중소벤처기업부는 각 지역의 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본부 간의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실ㆍ국과 1:1 매칭형으로 12개 지방청 조직을 개편, 21일자로 시행한다.
이에 따라, 중기부 서울지방청은 본부 조직 개편과 맞물려 기존의 각 부서 간 기능을 이관하고 과 명칭을 변경, ‘조정협력과’, ‘성장지원과’, ‘창업벤처과’, ‘소상공인과’로 조직을 개편ㆍ운영
서울지방중소벤처청은 잡코리아와 5월31일까지 '2019년 수도권 혁신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참가 기업들은 노동시간 주 52시간 단축, 사업 확장 등 채용수요가 예상되는 중소기업들 중 근로자들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는 기업, 수출기업 등 수도권 소재 우수 혁신기업들이라는게 서울중기청 측 설명이다.
이번 박람회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은 오는 8일부터 '2019년 수도권 혁신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수도권 혁신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는 노동시간 주 52시간 단축 규정이 2019년 4월 1일부터는 300인 이상 사업장에, 2020년 1월 1일부터는 50인 이상 299인 이하 사업장에 적용됨에 따른 기업들의 인력수요에 선제적 대응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은 기업 간 협력을 통한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서울지역 '중소기업과 대·중견기업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연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 달 2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 안내 및 참가신청은 서울중기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행사에 선정된 성장 유망 중소기업(10개사 내외)에는 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청장 박영숙)은 코트라와 협업해 지난 4일부터 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사이버 수출상담회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사이버 수출상담회는 직접 해외에 나갈 필요 없이 여러 국가의 바이어와 동시에 수출 상담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해외무역사절단이나 오프라인 상담회와 같은 성과를 낼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난 22일 소비자의 제로페이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강남터미널지하도상점가에서 제로페이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강남터미널지하도상점가는 제로페이 시범상가 중 한곳으로 전체 상점 627개 중 95% 이상이 제로페이 가맹점이다.
중기부는 지역별로 유동인구가 많고,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핵심 상권 109곳을 제로페이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서울지방중기청)이 올해 지역 내 스마트공장 84개를 목표로 구축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지방중기청은 지난해 스마트공장 61개 건립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 74개를 구축해 목표를 121% 초과 달성했다
올해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비는 3428억 원이다. 신규 구축 지원금은 업체당 50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