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이투데이빌딩 eT라운지 1층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이투데이 김소희(오른쪽), 박미선 기자가 진행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022,로그인 머니'를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자산을 로그인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의 금융 해법을 소개한다.
'제8회 대한민국 금융대전-로그인머니'가 15일 오전 9시부터 이투데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습니다.
한정된 노동소득으로 폭등과 폭락이 반복되는 예측 불가한 시장경제와 맞서 싸우고 있는 모든 재린이(재테크+어린이)를 위한 ‘대국민 돈 공부’세미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모든 재린이들에게 올바른 투자와 든든한 금융생활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에이치엘비파워가 신규 이사진을 선임하고 바이오사업을 본격화한다.
에이치엘비파워는 30일 주주총회를 열어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와 이형승 티에스바이오 대표를 신규 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앞서 지난달 8일 에이치엘비파워는 최대주주가 티에스제1호조합과 티에스바이오로 변경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날 이사회를 통해 신임 이사진을 구성
신라젠이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자금 400억 원을 추가 투입한다.
신라젠은 14일 이사회를 통해 엠투엔과 추가 운영자금 400억 원 투입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자금 확보는 신라젠 경영정상화의 하나로, 바이오 회사의 취약점으로 꼽히는 재무건전성 강화 차원에서 결정됐다.
이를 토대로 신라젠은 15일 엠투엔에서 납입되는 신주 인수대금 6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국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업체를 만나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김 처장은 14일 국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업체와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 및 지원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셀트리온, 종근당, 대웅제약, 신풍제약, 부광약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뉴젠테라퓨텍스, 이뮨메드, 제
최근 백신 수급에 따라 55~59세 코로나19 백신 예약 접종이 일시 중단되면서 백신 부족 현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방역당국이 이달 1000만 회분의 백신 도입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통제관은 14일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7월에는 1000만 회분이 코로나19 백신이 들어올 예정이고, 그 가운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가 mRNA 기반 백신 및 암 치료제 개발 추진을 위해 엔이에스바이오테크놀러지(이하 ‘NES’)의 지분을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NES의 지분을 약 30억 원에 인수한 지노믹트리는 NES의 2대 주주가 됐다. 향후 제품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할 예정이다.
NES는 백신 및 치료에 상용되
성영철 제넥신 회장이 코로나19 백신 GX-19N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제넥신은 성 회장이 대표이사는 물론 이사회에서도 물러나고, 9월 1일부터 전문 경영인 제체를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성 회장은 코로나19 백신과 유전자 예방백신 원천 기술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기술책임자로 남기로 했다.
제넥신은 설립 후 최근까지 R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의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에 대한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이번 임상 3상을 통해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이 확인된 성인을 대상으로 리즈톡스의 근 긴장도 완화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셀트리온이 감염병 분야 글로벌 학회에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의 임상 3상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12일 열린 ‘제31차 유럽 임상미생물학 및 감염질환학회(ECCMID, European Congress of Clinical Microbiology & Infectious Diseases)’에서 렉키로나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구두
제넥신이 기존 mRNA(메신저리보헥산·전령RNA) 백신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mRNA 백신 개발을 시작한다.
제넥신은 바이오 진단과 치료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 화이바이오메드,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연구 협약을 맺고 차세대 mRNA 백신 개발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 협약은 기존에 개발된 mRNA 백신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제9회 성천상 수상자로 이미경(63)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천상은 국내 최초 수액제 개발과 필수의약품 공급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제정된 상이다.
1984년 가톨릭의과대학을 졸업한 이미경 씨는 ‘조건
한국콜마홀딩스가 지질나노입자(Lipid nano particle, 이하 LNP)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약품 개발에 나선다.
한국콜마홀딩스는 항암신약개발 전문 바이오벤처 기업인 인핸스드바이오와 서울 내곡동에 있는 종합기술원에서 ‘지질나노입자 플랫폼 기술 기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가 미국 뉴저지에 있는 나스닥 상장사 셀렉타 바이오사이언스와 PDC 분야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옵션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셀렉타는 고유 PLE (인지질 에테르, Phospholipid Ether)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PDC (Phospholipid Drug Conjugates, 인지질-약물 결합체) 항암제를 연구
작은 충격에도 뼈가 부러지는 골다공증성 골절과 질병으로 노년의 삶이 위협받고 있다. 골다공증이란 골이 약해져 조그마한 충격에도 뼈가 부러질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을 말한다. 골다공증 자체는 통증이 없어 골절돼야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엉덩방아를 찧는 아주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될 수 있고 기침을 세게 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었을 뿐인데 척추뼈가 골절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의 신규 제조단위 ‘리즈톡스주 200단위’의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리즈톡스는 50단위, 100단위, 200단위까지 총 3개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시술 부위 및 범위에 따라 투여 용량이 결정되는 보툴리
보건당국이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CT-P59)’의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동물실험 중 일부 지표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은 9일 열린 코로나19 질병관리청 정례브리핑에서 “렉키로나의 동물실험 결과는 내부에서 좀 더 분석을 진행해야 하지만, 현재까지 일부 지표에선 긍정적
휴마시스의 코로나19 항원 자가검사키트가 7일(현지 시간) 독일에서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독일 연방 의약품의료기기관리기관(BfArM)에서 획득한 것으로, 휴마시스의 ‘Humasis COVID-19 Ag Self Test’ 제품이다. 이 제품은 개인이 직접 비강 검체를 사용해 양성 및 음성의 결과를 15분 이내에 신속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