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평창동 102 르트랑시망 4층 4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8년 4월 준공된 아파트로 5층 중 4층이다. 전용면적은 159㎡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단독주택과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대중교통 이용은 양호한 편으로 인근의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북한산
한화건설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의 정당계약을 28일까지 진행한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지하 4층~지상 28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1608가구로 건립되는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다. 자연환경과 주거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입지환경과 한화건설 ‘포레나(FORENA)’ 브랜드의 상품성을 갖췄다
대우건설이 대구 달서구 본리동에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분양에 나섰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아파트 993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164실, 단지 내 상업시설로 구성된 총 1157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상복합단지다.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모두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센트레빌 영등포' 경쟁률 200대 1주변보다 2억~3억 저렴 '안전마진'
지난해 청약 시장은 분양이 나왔다하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가도를 달렸는데 올해는 분위기가 다르다. 현재 서울 아파트값은 4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가고, 강남4구 역시 2주 연속 하락하는 등 정부에서는 줄곧 ‘부동산 시장 하향 안정화’를 강조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파트
대우건설 자회사인 대우에스티가 22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대우에스티 본사에서 ‘안전보건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 대우에스티는 안전보건 경영방침과 세부 실천계획을 발표했다.
윤우규 대우에스티 대표는 “‘안전경영을 바탕으로 안전보건 확보 의무 최우선 이행’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현장 안전보건 점검활동 강화’, ‘임직
서울 성북구 길음동 1284 길음뉴타운 815동 6층 603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0년 6월 준공된 24개 동 1497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8층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우이선 정릉역이 가깝고,
대구에서 가장 최근 분양에 나선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의 전용면적 85㎡A은 532가구 모집에 84건이 접수돼 무려 448가구가 미달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같은 면적의 B·C 유형도 각각 181, 269가구를 모집했는데 신청 건수는 15, 27가구에 그쳤다.
이처럼 대구 지역 아파트 분양 시장은 갈수록 꽁꽁 얼어붙고 있다.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91 한양아파트 317동 28층 28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2년 7월 준공된 32개 동 2419가구 아파트로 30층 중 28층이다. 전용면적은 164㎡에 방 5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수인분당선 서현역이 가
코오롱글로벌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지난해 신규 수주액 3조 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본업에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풍력‧수처리‧유기성폐기물처리 등 친환경 기술 보급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주택건축부문은 ‘하늘채’ 브랜드를 중심으로 지방사업장에서 최고 청약 경쟁률을 경신하는 등 분양에 흥행하며 실적을 올렸다
대선후보 '1기 신도시' 공약 경쟁지지부진한 정비사업 속도낼 듯"용적률 상향, 특혜 논란" 우려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을 두고 대선 여야 후보 간 공약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공약의 구체적인 내용은 차이가 있지만, 큰 틀은 같다. 안전진단 규제를 완화하고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상향하는 등 재건축 규제를 풀어 정비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것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주상복합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은 470억 원 규모의 대구 동구 신천동 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대구 동구 신천동 일원에 조성되는 주상복합 신축공사로, 대지면적 2953㎡ 부지에 용적률 687.83%, 건폐율 63.66%를 적용해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로 지
‘한강변 35층 규제’가 폐지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탄력이 붙을지 관심이 쏠린다. 35층 규제 폐지는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움직임과 맞물리면서 정비 사업을 속도감 있게 이끌 것으로 예측되지만 한편으론 주택시장을 자극하는 요인이 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상반기 발표할 예정인 ‘2040 서울플
경기 김포시 걸포동 1561 오스타파라곤 207동 7층 7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9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0년 12월 준공된 10개동 590가구 아파트로 20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136㎡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같은 유형의 아파트단지와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김포골
지난해 말부터 부동산 시장의 하향 안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가격은 최근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며 급등했는데 이런 상승 분위기를 이끈 서울 아파트값이 최근 들어 위축되는 모양새다.
지난해 말 서울시 은평구 아파트값이 1년 7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고, 이후 서울에선 점차 상승세가 멈추거나 내림세로 접어든 지역이 늘었는데 올해 들어 서울
경매정보전문업체 지지옥션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 경매 적정가 예측시스템 ALG(알지)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지지옥션이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 개발한 ALG는 등기부등본, 임대차 현황, 권리분석, 부동산 시세 등 수십 년간 축적한 경매 빅데이터를 수집ㆍ분석해 경매 참여자에게 예상 낙찰가를 알려주는 부동산 경매 적정가 예
서울 은평구 대조동 9-21 모아아파트 101동 3층 3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8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3년 1월 준공된 주상복합아파트로 13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68㎡에 방 2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이용이 가능한 불광역이 인접해 있고, 6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377 디엠씨래미안클라시스 109동 11층 11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7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0년 12월 준공된 14개 동 1,472세대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7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은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단독주택, 소규모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지역에 분양한 아파트 건축비가 법정 건축비인 기본형 건축비보다 비싸고, 분양가 역시 같은 공기업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보다 비싸게 책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LH가 2011년부터 경기도에 분양한 62개 아파트 단지에서 챙긴 분양 수익은 총 1조2000억 원가량으로 추정된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6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