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다음달 9일부터 31일까지 미슐랭 스타 셰프를 포함해 세계적인 셰프 7명을 초청해 모든 레스토랑에서 스타 셰프의 특별 요리를 선보이는 글로벌 고메 프로젝트 ‘컬리너리 아트@JW(Culinary Art @JW)’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뷔페 레스토랑 ‘더 카페’에서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이수자이자 한국음식 연구가인 한복진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중식당 만호는 중국 내 최고급 호텔을 거친 재키 리 셰프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국 상하이 출신인 리 셰프는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레이 가든을 시작으로 메리어트 광저우, 르네상스 텐진을 거쳐 중국 리갈 플라자 상하이에서 수석 셰프로 일했던 12년차 요리사다. JW메리어트 호텔에 따르면 리 셰프는 특히 식재료 본연의 맛
삼성전자는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 컬렉션’이 출시 한 달 만에 국내 판매 1000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셰프 컬렉션 냉장고는 출시 가격이 589만~739만원에 이를 정도로 고가지만 한 달 만에 1000대 이상 판매라는 폭발적인 인기를 이끌어 냈다. 특히 구매 고객이 지인들에게 자발적으로 추천하는 등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량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 고메이494는 올리브 전문 브랜드 ‘올리비에&코(OLIVIERS&CO)’를 단독으로 직수입해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대표상품은 만티네아 오일(250㎖) 1만9000원, 토마토 케첩(330g) 1만7000원), 마요네즈(180g) 1만3000원 등이다.
‘올리비에&코’는 1996년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에서 시작된
농림축산식품부가 소비자관점에서 식품정책을 새로 쓰면서 농업인과 식품기업,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10-10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10년 이내 가공식품의 수입산 원료 10%를 국내산으로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한국판 프랑스의 ‘미슐랭가이드’를 추진해 올해 안에 민간기반의 음식점평가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마셰코3’의 심사위원이 카리스마를 뽐냈다.
19일 CJ E&M은 최근 진행된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마셰코3)’ 심사위원 강레오, 노희영, 김훈이의 타이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레오와 김훈이는 세계적 명성의 레스토랑에서 경험을 쌓은 스타 셰프답게 수트를 입고 성공한 CEO의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셰프복을 입은 모습에
10년 넘게 쓴 냉장고를 바꾸기 위해 가전제품 매장을 찾은 가정주부 최모 씨. 이왕 사는 거 최고급 제품으로 사려는 생각이었지만, 점원으로부터 제품 가격을 듣고는 마음을 바꿨다. 프리미엄급 제품 가격이 무려 600만~700만원에 달했던 것. 최 씨는 “기능이 좋아졌다고는 들었지만, 이렇게 비쌀 줄은 몰랐다”며 “결국 한 단계 낮은 사양의 제품을 샀다”고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준비해왔던 프리미엄 키친 가전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삼성전자는 12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셰프컬렉션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차세대 키친 가전 라인업 ‘셰프컬렉션’의 첫 번째 제품인 ‘셰프컬렉션 냉장고’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셰프컬렉션은 ‘미슐랭 3스타’ 셰프들과 공동 기획·개발된 슈퍼 프리미엄 키친 가전 라인업을 의미
일본의 크라우드펀딩업계가 도시락사업에까지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모건스탠리MUFG 부사장을 지낸 이토 오사무는 최근 크라우딩펀딩회사를 설립해 미슐랭 스타 세프와 손잡고 도시락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가 온라인을 통해 개인투자자들로부터 모은 자금은 3500만 엔(약 3억7800만원) 정도다.
그와 손잡은
삼성전자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4’에서 시청각 경험을 극대화한 전시관을 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시장인 컨벤션센터 중앙 홀에 2600㎡(약 79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입구부터 거대한 협곡으로 유명한 미국 그랜드캐니언을 형상화한 곡면의 조형물에 대형 ‘커브드 UHD TV’를 대거 선보
CJ그룹이 2014년 경영안정성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수익성 제고, 글로벌진출 확대, 일류 기업문화 구축, CSV의 체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31일 신년사에서 “2014년도 순탄치 않은 경영환경이 예상된다”며 “특히 그룹 최고 CEO인 이재현 회장의 부재는 그룹의 최대 위기상황인 만큼 임직원 여러분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CJ그룹이 영국에서 한류 경제학의 시동을 걸었다. CJ는 영국을 중심으로 한 유럽지역의 한류 사업을 더욱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CJ는 이달 4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드빌링스게이트에서 열리는 ‘제4회 코리아브랜드&한류상품박람회(KBEE2013)’에 참가, 한류 관련 마케팅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 식품과 영화
세계적인 프랑스 요리사가 직접 가르치는 정통 요리 강좌가 무료로 공개된다.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와 숙명-아카데미가 오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숙명여자대학교 사회교육관 7층에서 무료 요리 클래스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한불상공회의소와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가 프랑스 미식문화를 한국에 알리고 프랑스 고급식품과 식문화를 소개하는 취지로
지난 1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한 신라호텔이 호텔 식당에 미취학 아동의 입장을 제한해 논란을 빚자 이를 철회하는 해프닝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논란의 장소는 신라호텔이 9년만에 재개장한 한식당 ‘라연’과 양식당 ‘콘티넨탈’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라연 예약차 신라호텔 홈페이지에 접속했던 한 고객은 ‘한식당 라연 내 미취학 아동 입장’
샘표식품이 이탈리아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 ‘장(醬) 문화’와 맛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샘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6일 이탈리아 사르디니아 지역에 위치한 사포센투 레스토랑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 참가해 현지인들과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장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에 방한해 쉐라톤 그랜드 워
SPC그룹이 운영하는 제과제빵요리 전문학원 ‘SPC컬리너리 아카데미’가 프랑스 요리 전문 교육과정인 ‘르노뜨르 요리 마스터 클래스(Lenotre Master Class)’의 첫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랑스 본교 외 해외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르노뜨르 요리 마스터 클래스’는 세계적인 수준의 프랑스의 유명 요리학교인 ‘에꼴 르노뜨르(Ecole
“적을 이기려면 적진으로 들어가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전 세계 IT가전 업계 장악을 위한 전략으로 미국 심장부 ‘뉴욕’을 겨냥하고 있다. 최고 기업이 되기 위해선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 시장을 잡아야 하고, 이를 위해선 뉴욕 공략이 필수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LG전자는 내달 7일(이하 현지시간) 애플 텃밭인 미국 뉴욕에서 차세대 전략폰 ‘G2’(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