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가 미국에서 미백 기능성 화장품 및 과멜라닌 색소증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OLX102) 특허를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당사 자가전달 비대칭 siRNA 기술에 기반해 개발된 siRNA 특허다. 회사 측은 "해당 특허 청구 물질을 이용한 OLX102 프로그램을 수행 중이며 해당 특허를 바탕으로 이후 기능성 화장품(미백) 및 치료제
프로스테믹스가 녹용 줄기세포 배양액을 포함하는 피부 재생용 기능성 조성물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녹용 줄기세포 배양액을 포함하는 기능성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피부 개선 및 상처 치료 효과가 있는 기능성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회사 측은 "피부 미백, 보습, 주름 개선 및 노화 방지 등 피부 개선 및 상처 치료에 사용할
종합화장품 기업 잇츠한불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무더운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관광객들을 겨냥한 면세점 전용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잇츠스킨의 시그니처 제품 중 하나인 ‘데스까르고 라인(일명 달팽이 라인)’ 중 하나로 제품명은 ‘프레스티지 캐비아 블랙 앰플 데스까르고’ 및 ‘프레스티지 24K
황준환 알프스마을 영농조합법인(이하 알프스마을) 대표가 11일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분야의 생산(1차), 제조ㆍ가공(2차)과 유통ㆍ체험ㆍ관광 등 서비스(3차)를 융합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우수 경영체를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하고 있다.
충남 청양군에 있는 알프스마을은 2012년부터 지역
‘휘바휘바~’
2000년 처음 출시되며 기능성 껌 열풍을 일으킨 롯데제과의 자일리톨껌이 18년 만에 용기를 교체하며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자일리톨껌은 치약 브랜드와 협업해 기능성을 더욱 강화한 제품으로 진화하는 등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롯데제과의 자일리톨껌은 2000년 5월 납작한 판껌으로 출시됐고 알 형태의 코팅껌은 그해 7월 케이스
‘5738%’.
고체로 된 치약이 2주 만에 5738만 원어치나 팔렸다. 고체 치약 브랜드 ‘하우투메이크-치약혁명’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목표 모집 금액인 100만 원보다 5738%나 많은 금액을 펀딩받았다.
하우투메이크를 만든 차유리(33) 대표는 “2월 첫 펀딩 이후 두 번째인데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예약해 놀랐다”며 “앞
케어젠은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의 성장, 증식 및 분화 등에 관여하는 단백질과 펩타이드에 대한 기술을 바탕으로 화장품과 필러 등 의료기기, 식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생명공학회사다. 2017년 말 별도기준 매출액 578억 원 중 직수출이 95%인 543억 원에 이르며 전 세계 130개국에 수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2001년 설립 당시부터 케어젠
눈 속에서 피어나는 매화, 그 절정의 아름다움을 품은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雪花秀)는 전통과 현대, 조화와 균형의 철학에서 찾아낸 진정한 미학을 담아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자연을 닮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동시에 겉으로 드러나는 것뿐 아니라 내면까지 아름답게 가꾸어 내면과 외면의 균형을 추구하는 설화수는 ‘자음단’과 ‘인삼’ 등 아시아
메타랩스가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 전문기업 인수를 통해 바이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메타랩스는 엔씨엘바이오의 지분 100%를 약 200억 원에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신소재 개발 및 생산 원천기술은 물론 완제품 제조 능력까지 갖춘 엔씨엘바이오를 세계적인 바이오베터 개발 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엔씨엘바이오는 수십 년간
동국제약은 프리미엄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테라톡스'를 론칭하고 첫 제품인 '테라톡스 리얼 안티에이징 크림'을 내달 3일 홈쇼핑 '홈앤쇼핑'을 통해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테라톡스는 동국제약과 프랑스 더마코스메틱기업 '익스펜스사이언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코스메슈티컬은 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로, 기능성 성분 등으로 만든 화장품을
바이온이 화장품 기계설비 제조회사를 인수해 줄기세포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
6일 바이온에 따르면 코스메틱스탠다드의 지분 100%(100만 주)를 80억 원에 인수한다. 인수목적은 사업 확장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이다. 인수대금은 보유현금 40억 원과 전환사채 40억 원으로 지급했다.
2013년 설립된 코스메틱스탠다드는 화장품 처리공
춘분이 지나면서 겨울 동안 잃어버린 피부 생기를 찾으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피부 탄력과 화사한 피부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때에 하필이면 연일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 노화 걱정도 커지고 있다.
최근 뷰티업계는 이런 소비자들을 겨냥해 비타민 성분에 주목하고 있다. 비타민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노화의 원인이 되는 체내 활성산소를
환절기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교차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 보호에 애를 먹곤 한다. 민감해진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상처를 입기 쉽다. 특히 봄철 환절기에는 미세먼지와 황사 등의 피해가 심해 가려움증과 피부염 등을 겪을 수 있다.
환절기에는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
야외활동이 많은 봄을 맞아 선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스틱이 주목받고 있다. 손에 묻힐 필요 없이 쓱쓱 바를 수 있는 간편함이 장점인 데다 백탁 현상 없이 투명하고 끈적임 없는 사용감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선스틱 제품은 더욱 진화해 보송한 타입과 촉촉한 타입
동구바이오제약이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셀블룸’의 신제품 론칭 행사를 가졌다.
동구바이오제약은 13일 강남구 라움 아트센터에서 ‘드래곤 리제너레이트 크림’ 론칭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셀블룸 전속모델 이요원의 사진행사와 제품 설명회, 체험행사 등의 이벤트가 마련됐다. 셀블룸은 인체 지방 유래 줄기세
리노스의 자회사인 화장품 제조 및 유통 전문업체 에스유알코리아가 멕시코 프리미엄 유통망을 확보하며 해외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리노스는 자회사 에스유알코리아의 마스크팩 제품이 멕시코 최대 오프라인 소매 체인 ‘산본스’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스는 멕시코 전역에 120여 개 매장을 갖고 있는 소매 전문 업체로, 화장품뿐 아
황금개띠 해를 맞아 강아지를 테마로 한 각종 캐릭터 상품이 유통업계의 효자상품으로 등극했다. 액세서리부터 의류, 뷰티, 리빙상품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신년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1일 SK플래닛의 11번가에 따르면 올해(1월1~8일) 자사에서 판매되고 있는 강아지 캐릭터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강아지 무늬가 있는 ‘골드바’ 거래액은 전
중국에서 화장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나 외국 업체들은 좀처럼 기세를 펴지 못하는 모양새다.
중국의 화장품 시장 규모는 530억 달러로 추산된다고 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중국의 화장품 시장이 2020년에 620억 달러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중국 시장에 크게 기대는 한국 화장품 업체들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