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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교생 4명 중 1명 “반 친구 수업시간에 잔다”…일반고·수학 시간 비중↑
    2024-01-17 13:14
  • 무전공도 이과에 유리…서울대 자유전공 합격자 전원 이과생
    2024-01-14 13:43
  • [글로벌 시민] 포르투갈도 ‘문송합니다’
    2024-01-11 18:31
  • '무전공 확대' 움직임에..."기초학문 인기 더 하락" vs "융합학습 촉진 기대"
    2024-01-09 13:51
  • ‘돌싱포맨’ 서동주 “이혼 후 변호사 돼…안정적 직업 원했다”
    2023-12-13 09:00
  • 수능 성적표 배부...“국어가 변수, 소신·하향 지원 결정해야”
    2023-12-08 11:00
  • [2024수능]현장교사·입시업계 “수학, 작년과 비슷한 수준…복잡한 계산 지양”
    2023-11-16 15:30
  • 고3 수능 결시율 높아질듯...“끝까지 포기 말아야”
    2023-11-12 14:20
  • '의대 문호' 넓어지나…"쏠림·블랙홀 '가속화'·이공계 인재양성 '빨간불'"
    2023-10-15 12:00
  • [2028 대입개편] 공통과목 수능에 ‘의대 쏠림’ 우려, 보완책 ‘심화수학’ 검토한다는데
    2023-10-10 16:33
  • 9월 모평, 선택과목간 유불리 여전…국어도 이과 강세
    2023-10-05 13:43
  • 인터넷전문은행 출신에 스카웃 몰린다…카카오뱅크, 은행권 1위
    2023-10-01 08:00
  • [CEO탐구생활] '문화 마케팅'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수치로 증명하는 혁신
    2023-07-10 05:00
  • [신간] 혁신하려면 반역하라 ‘강제혁신’
    2023-06-29 13:51
  • [르포] "킬러 없어지는 추세였는데…" 혼란·긴장감 교차하는 대치동 학원가
    2023-06-22 09:03
  • 2025학년도 대입 '문과생 의대 지원' 사실상 불가능
    2023-05-03 14:33
  • 現 고2부터 일부 대학 ‘문과생’ 의대 지원 허용…"‘문과침공’ 해소는 ‘역부족’"
    2023-04-26 16:04
  • 고2 대입때 수시 비중 80%…최근 5년간 가장 높아
    2023-04-26 12:00
  • “승강장 발빠짐 사고 방지”…서울 지하철 내 ‘자동안전발판’ 시범운영
    2023-04-07 06:00
  • '문과침공' 난리인데 수학보다 국어 학원 더 보냈다?…사교육비 뜯어보니
    2023-03-0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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