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LNG 추진 해외 원료 전용선이 첫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친환경’ 운항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1일 포스코는 지난 12월 목포 출항 후 호주에서 철광석 18만 톤을 선적한 친환경 선박 ‘에이치엘 그린호’(그린호)가 전날 광양제철소 원료부두에 성공적으로 도착했다고 밝혔다.
그린호는 길이 292m, 폭 45m, 갑판 높이 24.8m로 현존
HMM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HMM 함부르크'호 명명식을 1일 개최했다.
대우조선해양 거제옥포조선소에서 개최된 이날 명명식에는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을 비롯해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변광용 거제시장, 권우석 수출입은행 부행장, 조규열 해양진흥공사 정책지원본부장, 배재훈 HMM 대표이사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김용
◇기획재정부
29일(월)
△기재부 2차관 17:00 비상 재정관리점검회의(서울청사)
△마스크 및 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 유효기간 연장
△제12차 비상 재정관리점검회의
△KOSTAT 통계플러스 2020년 여름호 발간
△최근 20년간 수도권 인구이동 및 인구전망
30일(화)
△부총리 08:00 국
HMM(옛 현대상선)은 26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HMM Rotterdam’(에이치엠엠 로테르담)호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번 명명식은 4월 23일 대우조선해양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컨테이너 1호선 ‘HMM Algeciras’(알헤시라스)호 이후 두 번째이다.
이날 명명식에는 이동걸 한국산업은행(
청와대는 25일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HMM 알헤시라스'호가 수에즈운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유럽항로 국적선 직접 투입으로 잃어버린 글로벌 핵심항로를 되찾았다"고 평가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지난 4월 23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명명식이 거행됐던 2만4000TEU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H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13일 세계 선박사상 가장 많은 컨테이너 화물을 싣고 출항한 HMM 알헤시라스호 승무원들에게 편지를 보내 축하했다.
김 여사는 편지에서 "한국 해운 재건의 신호탄’인 HMM 알헤시라스호가 세계 선박사상 가장 많은 컨테이너 화물을 싣고 출항한 것을 축하하고, 승무원들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적었다.
지난 4월23일 HMM 알헤시라스
“다른 항만에서는 수동으로 작업이 이뤄지는 것과 달리 HPNT의 야드 크레인 자동화율은 95%이다.”
29일 수많은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HPNT(현대부산신항만). 이진철 HPNT 영업담당 상무는 자사 항만의 장점으로 ‘자동화’를 꼽았다. 2010년 설립된 HPNT는 HMM(옛 현대상선)이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다.
컨테이너를 나르는 수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28일 청와대 및 정부와 국회에 포스코의 물류주선자회사 설립을 반대하는 '해양ㆍ해운ㆍ항만ㆍ물류산업 50만 해양가족 청원서'를 제출했다.
총연합회는 청원서를 통해 "포스코가 물류비 절감이라는 미명하에 설립한 물류자회사로 통행세만을 취할 뿐 전문적인 국제물류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할 여지는 너무나도 제한적"이라며 포스코그룹의 사업확장계
인터지스가 문재인 대통령의 ’해운산업 재건’ 발언에 주목받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인터지스는 전일보다 3.46% 오른 1645원에 거래 중이다.
문 대통령은 전일 거제시 대우조선해양에서 열린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알헤시라스호' 명명식에 참석해 세계 5위 해운강국 도약'이라는 해운산업 재건의 비전을 제시했다.
인터지스는 해상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명명식을 가진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알헤시라스호'에 대해 "대단한 기적"이라며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진행된 명명식 공식 행사 전 진행된 사전 간담회에서 "요즘 우리가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그 어려움을 오히려 지혜로써 만들어내는 아주 대단한 기적을 이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고향인 거제를 찾아 ‘해양강국 재건’을 선언했다. 한진해운 파산과 현대상선 경영난 등으로 위상이 흔들린 국내 해운산업 지원을 강화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의지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에서 열린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알헤시라스호’ 명명식에 참석, “우리 해운산업의 위상을 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23일 오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에서 열린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알헤시라스호' 명명식에 참석했다.
알헤시라스호는 갑판 넓이가 축구장의 4배보다 크고 에펠탑보다 100미터가 더 높은 약 400미터 규모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에너지 효율 기준 대비 50% 이상 개선되었고, 향후 LNG 추진선박으로도 교체가 가능한 첨단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컨테이너선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HMM은 23일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HMM 알헤시라스(Algeciras)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옥포 조선소에서 개최된 이날 명명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홍남기 경제부총리,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동걸 한국산업
국내 처음이자 아시아 최초의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겸용선이 '제주 LNG 2호'라는 이름을 달았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거제에서 LNG 벙커링 선박인 '제주 LNG 2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를 비롯해 한국가스공사(화주), 대한해운(선주), 삼성중공업(조선소)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삼성중공업은 27일 경남 거제시 거제조선소에서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나스의 심해용 부유식 LNG생산설비(FLNG) 선박인 DUA(두아) 명명식을 열었다.
이날 명명식에는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 부부와 완 쥴키플리 페트로나스 회장 등이 참석했다.
DUA는 말레이시아어로 '둘'이라는 의미로 두 번째 페트로나스 FLNG 선박을 뜻
라이나생명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 자사의 이름을 딴 ‘라이나 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개설한다고 31일 밝혔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서울대학교 치과병원부설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 건립지원금으로 4년간 총 20억 원을 기부하는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다.
서울대학교는 치과병원 내 진료센터 명칭을 ‘라이나 장애인구강진료센터’로 명명하는 명명식을 전날
현대중공업은 2016년 뉴질랜드에서 수주한 최신예 군수지원함을 ‘아오테아로아(AOTEAROA)’로 명명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울산 본사에서 뉴질랜드 국가수반인 펫시 레디 총독과 데이비드 프록터 뉴질랜드 해군참모총장, 한영석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만3000톤급(배수량) 군수지원함 명명식을 했다.
아오테아로아는 뉴질랜드
현대글로비스는 30만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V프로그레스호’를 선단에 합류시키고 해운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GS칼텍스와 10년간 원유 운송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기간 운임 총액은 2100억 원에 이른다.
V프로그레스호는 올 4분기 운항을 시작해 중동을 비롯한 산유국에서 총 1855만t의 원유를 전남 여수 GS칼텍
대우조선해양은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소난골이 발주한 드릴십 2호선에 대한 인도서명식과 명명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명명식에는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 소난골 이사회 멤버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명명식 대모로 나선 앙골라 대통령 특별자문역인 알비나 아시스 아프리카노 여사는 이 드릴십을 ‘소난골 쿠엔겔라’호로 명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