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올해 1분기 249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 전년동기 보다 54.3% 감소한 수치다.
롯데카드의 영업수익은 11.6% 증가하며 시장점유율을 확대했다. 그러나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에 따른 대손비용률 개선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인 자산성장 및 시장 전반의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조달 비용 증가로 인해 순이익은 감소했다.
롯
롯데카드가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앱)에 고객의 현재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관련 상품, 콘텐츠, 혜택을 한눈에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 ‘발견’ 탭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디지로카앱 발견탭은 지금 나에게 딱 맞는 소비를 위한 모든 것을 큐레이션 해주는 서비스다. 다양한 데이터로 고객의 취향을 실시간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상품-혜택’을 통합 큐레이션
롯데면세점이 통합교통카드 발행사인 이동의즐거움(구 로카모빌리티)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외국인 개별 관광객을 겨냥한 ‘이즐(EZL) 롯데면세점 카드’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즐 롯데면세점 카드는 면세점을 포함한 전국 신용카드 가맹점 어디에서나 결제 가능하고 교통카드로도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카드당 최대 50만 원까지 선
롯데카드가 반려동물 건강관리를 돕는 정기결제 서비스 ‘펫케어’ 신규 가입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펫케어는 매월 9900원을 정기결제하면 △오프라인 마트(롯데마트ㆍ이마트ㆍ홈플러스) 및 G마켓 총 1만 원 할인쿠폰 △반려동물용품 쇼핑몰(핏펫ㆍ어바웃펫ㆍ펫프렌즈) 5000원 할인쿠폰 △사료 기호성 검사 키트 30% 할인쿠폰 △견주배상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이 100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단은 제33회 하계 올림픽 개막 100일을 앞둔 1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 하우스에 모여 선전을 다짐했는데요. 대한체육회가 이날 진행한 ‘파리 올림픽 D-100 국가대표 격려행사, One Team! One Dream!’ 행사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
롯데손보, 롯데카드와 업무 제휴동영상 교육만 마치면 롯데카드 모집인으로 활동
앞으로 롯데손해보험 설계사가 롯데카드도 팔 수 있게 된다.
롯데손보는 롯데카드와 업무 제휴를 맺고 롯데카드 모집인 자격을 간편하게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손보는 자사 위촉 설계사(LP)라면 누구나 롯데카드 모집인으로 활동할
롯데카드가 서울특별시와 지역을 연계한 창업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업의 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및 롯데카드 ESG 캠페인 '띵크어스' 활성화를 위한 협력 △ESG기업 지원을 위한 행사·프로모션 공동 참여 및 지원 △양
이케아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의 네 번째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뉘틸베르카드는 빈티지 가구의 인기가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네 번째 시리즈는 플로럴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낙천적이고 자유로운 감성이 꽃피던 60~70년대의 분위기를 담았다. 일리스 룬드그렌,
환경부·세계자연보전연맹(ICUN)·대한상의 자연자본 공시 토론회 공동 개최국제사회 자연자본 공시 대응 방안 모색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27일 "기후 공시에 이어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자연자본 공시도 기업의 생존과 성장의 핵심 열쇠라는 인식 아래 우리 기업의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 차관은 이날 27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프랑스 파리 하계 올림픽에 개인 중립 자격으로 출전하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을 개막식 행진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IOC는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IOC는 “이들은 개인 선수이기 때문에 개막식 동안 대표단의 행진에 참여하지 않는다. 다만 이들이 개막식
뱅크샐러드는 마이데이터 기반 카드 비교·추천 서비스 누적 이용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 마이데이터가 본격 시행된 2022년 1월 이후 2년 만의 성과다.
뱅크샐러드 카드 비교·추천 서비스는 마이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고객 개인의 소비 습관과 연회비,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서비스다. 업권 최다 수준의 130
롯데카드가 디지로카앱 ‘점심값 반띵’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점심값 반띵은 매일 10~16시 음식점에서 롯데카드로 결제하고 디지로카앱 ‘내 주변’ 서비스에서 ‘반띵’을 터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결제금액의 50%를 엘포인트(L.POINT)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다. 적립 한도는 일 최
롯데카드가 캐릭터 팬시 브랜드 ‘버터’와 제휴해 ‘티니 카드 버터 에디션’ 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카드 플레이트에 버터의 ‘버터패밀리’ 캐릭터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곰 세 마리 캐릭터 ‘버터곰’ 카드와 버터의 대표 캐릭터인 ‘버터군’, ‘밀크캣’, ‘스크래빗’이 담긴 ‘버터패밀리’ 카드 2종 중 하나를 선택해 발급받을
롯데카드가 4월 30일까지 전국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 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결제일 할인을 일 최대 2회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롯데카드 디지로카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TOUCH(터치) 쿠폰을 기간 내 1회만 신청하면 된다.
여기에, 고객의 더 편리한 이용을 위해 롯데카드는 디지로카앱 ‘내
올해 3월 말 임기 만료를 앞둔 조좌진 롯데카드 사장의 연임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조 사장의 연임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특히 롯데카드가 매각을 과제로 안고 있는 가운데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조 사장의 임기는 다음 달 29일까지다. 롯데카드는 3월 말 열리는 주주총회와 이사회
롯데카드가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지원 플랫폼 ‘셀리(Selly)’의 가입자가 누적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셀리는 롯데카드 가맹점주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전 카드사 매출ㆍ입금내역은 물론 현금과 배달 매출까지 한 번에 조회 가능하며 매출 올리기, 다른 가게 엿보기 등 가맹점 운영을 돕는 서비스를
카드사들이 프리미엄 카드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수익성 악화를 겪는 카드사들이 우량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프리미엄 카드 마케팅에 집중한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8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우리·하나·BC카드)의 연회비 수익은 98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2% 증가했다. 2018년 이후
롯데카드는 '로카(LOCA) 시리즈’가 발급 400만 장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로카 시리즈는 2020년 8월 출시된 롯데카드의 메인 상품 시리즈로, 선보인 지 약 3년 반 만인 7일 기준 누적 발급 장수 400만 장을 넘어섰다.
로카 시리즈는 출시 1년 만인 2021년 7월 100만 장을 돌파하고, 2022년 7월 200만 장, 지난해 4월 3
잇단 상품 출시에도 이용률 저조보험사 "수수료율 1%대로 낮춰야"
보험사들이 보험료 카드 납부를 여전히 꺼리고 있는 가운데 카드사들이 관련 시장을 공략한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수익다변화 차원의 일환으로 카드납 비중이 낮은 보험사 틈새시장을 노린다는 전략이지만 수년째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보험료 신용카드 납부는 쉽게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롯데카드가 자동차ㆍ손해ㆍ생명보험료 결제 시 지난달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5000원까지 혜택을 제공하는 보험료 전용 카드 ‘보험엔로카’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카드는 보험료 연납 상품이 많은 자동차보험의 특성에 맞춰, 자동차보험료 일시불ㆍ할부 결제 시 지난달 실적에 따라 매달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자동차보험료를 20만 원 이상 결제한 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