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야간경관 활성화' 착수도심·서북권 등 5개 권역 나눠연내 시범사업지 2~3개소 선정
서울 한강변 일대 스카이라인의 변화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졌다. 최근 서울시에선 한강변 일대 야간경관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에 착수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한강변 일대 재건축 단지에 적용하던 ‘35층 룰’ 폐지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6일 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면서 서울 내 상권 쇠퇴 현상이 뚜렷한 가운데 지난해 4분기 서울 성수동과 청담동 상권은 오히려 되살아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기업 알스퀘어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4분기 광화문과 명동 등 서울 도심 지역 소규모 상가 평균 공실률은 11.2%였다. 이는 전분기보다 2.4%포인트(P) 오
롯데건설이 ‘성수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롯데건설은 22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스퀘어에서 열린 ‘성수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성수1구역 주택재건축사업은 성동구 성수 1656-1267번지 일원 4만7900㎡ 규모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5개 동, 총 272가구
'한강공원 금주령'을 해제한 서울시가 음주 자제를 요청하는 현수막을 공원에 게시한다.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금주(禁酒) 문화를 조성하고 술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처다. 음주 위험을 상기시키고 건전한 공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사업본부는 음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공원 이용문화 제고를 위해
심야에 만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 도로에서 작업하던 노동자를 치어 숨지게 한 여성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2일 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박소연 판사)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권모(30)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권씨는 지난 5월 24일 오전 2시경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 도로에서 지하철
크라운해태제과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후원으로 29일부터 45일간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가들과 함께 세계 최대규모의 야외 조각전시회인 'K-Sculpture 한강 흥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여의도, 뚝섬, 반포 등 한강공원 3곳에 300점의 조각작품이 설치된다. 2019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본다이비치 ‘해안조각전(111점)’
서울 한강변 노후주택 밀집지역인 광진구 자양동이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신흥 주거지역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18일 자양7구역 주택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따르면 광진구청은 13일 자양7구역에 대한 재건축 조합설립을 인가했다.
자양7구역 재건축 사업은 광진구 자양3동 일대 4만4187.6㎡ 규모의 부지를 개발해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공원 주차장 출차를 편리하고 빠르게 만들기 위해 출구 차로를 늘리고 사전 무인정산기를 추가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강공원 주차장은 주말과 휴일 등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에 높은 혼잡도를 기록한다. 이용 불편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특히 주차장에서 도로로 나가는 출구 차로가 부족해 출차 차량이 몰리는 경우 차 안에서 오랜
서울교통공사는 올 하반기 추진을 예고한 서울 지하철 1~8호선 내 역명병기 유상판매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입찰공고를 시작, 이달 12일까지 해당 역사의 부역명을 구매해 광고할 사업자를 공개 입찰을 통해 모집한다. 역명병기란 개별 지하철 역사의 주역명과과 함께 옆이나 밑 괄호 안에 부역명을 추가로 써넣는 것을 의미
SK루브리컨츠의 여자 핸드볼 구단 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단이 2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폐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SK이노베이션이 실시 중인 환경보호 캠페인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에 동참했다.
산해진미 플로깅은 폐플라스틱으로부터 ‘산(山)과 바다(海)를 지켜 참(眞) 아름다운(美) 지구를 만들자’라는 뜻이다. SK이노베이션이 실
서울시가 인공지능(AI)으로 한강교량 투신시도를 찾아낸다.
서울기술연구원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협력해 데이터 기반의 '한강교량 맞춤형 CCTV 관제기술'을 연구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수난구조대가 운영 중인 한강교량 투신시도 관련 탐지‧예측 시스템을 고도화해 인명피해를 줄인다는 목표다.
서울기술연구원은 지난해 4월부터 1
서울시 대표 브랜드 'IㆍSEOULㆍU’(아이서울유)' 조형물 한 개에 평균 설치 비용이 37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조형물 설치 비용이 많다는 지적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제를 요청하면서 향후 추가 설치 계획은 수립하지 않았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아이서울유 조형물은 2015년 12월 여의도한강공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까지 5년
만취 상태로 벤츠 승용차를 몰다 공사 작업 중이던 60대 인부를 치어 숨지게 한 것으로 조사된 30대가 25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서울 성동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동부지법에 도착한 권모(30)씨는 고개를 숙인 채 "당시 상황 기억나는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고 답했다.
또 "술은
서울 성동구는 5월 한 달간 성수 수제화 거리 투어 프로그램 ‘프로젝트 슈즈’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슈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와 수제화 산업 침체방지를 위해 기획한 이벤트다. 성수역~뚝섬역 일대 성수 수제화 희망플랫폼, 성수역 구두테마공간 등 수제화 거리를 걸어 다니며 모바일 기기 화면에 나타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서울 대중교통 이용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영향으로 개인 이동 수단인 '따릉이' 이용은 증가했다.
서울시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데이터에 담긴 서울교통 2020' 책자를 발간했다. 지난해 생산된 2965억 건의 교통 빅데이터를 분석해 서울 시민의 이동 현황, 대중교
서울 강남구 수서IC 인근에 로봇‧AI 연구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7일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이하 도건위)를 열고 강남구 수서동 730 대지를 연구시설로 변경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부지는 양재대로와 밤고개로가 교차하는 수서IC 남서측 인근에 있다. 2009년 12월 사회복지시설로 결정됐지만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