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2’ 황석정·박수홍 소개팅, 그린 라이트?
설 기차표 예매 실패했다면… 21일 잔여석·다음달 1일 병합승차권 판매
응팔 포상휴가… 류준열·혜리·박보검·이동휘·고경표 공항패션 포착
“아내가 싫어서” 반찬에 살균제 섞은 남편 실형
[카드뉴스] 더민주 문재인 후임 인재영입위원장에 김상곤 전 교육감 내정
더불어민주당 인재영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7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 관련해 "양심에 비춰 볼때 옳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하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은 "편찬기준 발표가 미뤄지고 있는데, 교과서 원고에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7일 열린 인사 청문회에서 한국사 국정교과서 편찬 심의 기준을 공개할 뜻을 밝혔다. 6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짧은 집필 기간에 대해서는 "문제되지 않는다"는 의중을 내비쳤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지난해 11월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은 교과서 편찬기준을 확정해 발표할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13일 안철수 전 공동대표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사태와 관련해 "호랑이 등에서 내릴 수 없다"며 "아무리 파도가 높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도 총선승리에 이르는 새정치연합의 항해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파리테러로 환기됐던 파리시의 라틴어 모토인 '파도에 흔들리지만 가라앉지 않는다'
“더 깨끗하고 고운 잎을 만들고 지키기 위해/가장 오래 세찬 바람 맞으며 하루하루 낡아간 것도/저들이고 마침내 사람들이 고갱이만을 택하고 난 뒤/제일 먼저 버림받은 것도 저들이다/(중략)잠시 옛날을 기억하게 할 짧은 허기를 메꾸기 위해/서리에 젖고 눈 맞아가며 견디고 있는 마지막 저 헌신….”(‘시래기’ 2006) 시인 도종환은 시래기의 헌신(獻身)을 한껏
새정치민주연합은 8일 정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확정고시한 이틀 뒤인 지난 5일 국정화 적용시기를 당초 2018년 3월에서 2017년 3월로 1년 앞당기는 내용의 교과과정 개정고시를 다시 했다며 "행정절차상 중대한 하자"라고 지적했다.
최재천 정책위의장과 도종환 당 국정화저지특위 위원장은 이날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이같은 문제를 제기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교육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기 위해 비밀조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교육부측은 역사교과서 관련 업무가 증가해 현행 팀에 한시적으로 인력을 보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정치연합은 25일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기 위해 교육부 내에 행정절차법을 어긴 비밀조직이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새정치연합이 공개한 한 장짜리 '
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고 황교안 국무총리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등을 출석시킨 가운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사실상 19대 국회 마지막 대정부질문이 될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여야 의원들은 정부가 추진하는 중·고교 단일 역사교과서 추진 문제를 둘러싸고 거센 공방이 예상된다.
또한 박근혜 정부의 복지공약 이행
새정치민주연합은 12일 정부가 역사교과서의 국정화 고시를 행정예고한 것과 관련해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하지만 새누리당이 원내 과반인 159석을 차지하고 있어 실제로 통과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새정치연합은 해임건의안을 통해 “역사 분야 수많은 대학 교수와 중·고교 교사는 물론이고 여러 시민단체와 학부모들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문화예술위원회가 단체 당 1억씩 지원되는 ‘창작산실-우수공연작품제작지원(연극)’ 사업에서 특정 작가와 특정 작품의 심사 결과를 승인하지 않고 바꾸어줄 것을 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결과를 바꾸지 않을 경우 사업 지원이 어렵다며 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도종환 의원은 11일 “정권 차원에서 문화예술계를
교보생명이 광화문글판 25년을 맞아 역대 문안을 엮은 기념집 ‘광화문에서 읽다 느끼다 거닐다’를 발간했습니다. 25년째 한자리를 지키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광화문글판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고 글판의 여운과 감동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그 동안 광화문글판을 수놓은 문안은 총 73편. 고은, 정호승, 도종환, 김용택, 공자, 헤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25년을 맞아, 역대 문안을 엮은 기념집 '광화문에서 읽다 느끼다 거닐다'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25년째 한 자리를 지키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광화문글판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글판의 여운과 감동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다.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제안으로 1991년 광화문 네거리에 처음 모습을 드러
검찰이 사학비리 의혹 등으로 고발당한 이인수 수원대 총장을 현 정권 실세들의 비호 속에 1년 넘게 ‘봐주기 수사’하고 있다며 야당과 시민사회단체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야당 의원들은 오는 9월 예정된 국정감사에서 이 총장을 다시 증인으로 불러 사학비리 의혹 등을 따지겠다고 벼르는 중이다.
◇ “檢, 방상훈 사
가수 이승환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6주기를 맞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위한 헌가인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의 뮤직비디오를 SNS에 게재했다.
23일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의 뮤직비디오를 올렸다. 이승환의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싶다’는 11집 음반 수록곡으로 도종환 시인이 작사, 이승환과 황성제가 작곡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6주기인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추도식에 참석한다.
22일 새누리당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 2월14일에도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는 등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전직 대통령의 묘역을 모두
노무현재단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노 전 대통령 서거 6주기 공식 추도식을 연다.
21일 재단에 따르면 ‘시민의 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 등 유족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이해찬 이사장과 한명숙·이재정·문성근·도종환·차성수·정영애 이사, 고영구·이기명·문희상 고문 등 노무현재단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감성 경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재무설계사들 앞에서 직접 시를 낭송했기 때문이다.
신창재 회장은 1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교보생명 ‘고객보장대상’ 시상식에서 재무설계사를 격려하기 위해 이해인 수녀의 시 '친구야 너는 아니?'를 직접 낭송했다.
신 회장은 수많은 좌절과 남모를 아픔을 이겨내고 성공에 한 걸음 다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