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처드 레이어드 명언
“평균 연간 개인소득이 2만 달러가 넘으면 그 이상의 수입은 행복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영국 노동경제학자. 그는 일생을 행복 연구에 바쳐왔다. 행복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개인과 사회, 국가가 더 행복해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종합적으로 제안해 세계 여러 나라의 정책에 영향을 미쳤다. 오늘은 그가 태어난 날이다. 1934~
☆ 윌리엄 헨리 베버리지 명언
“요람에서 무덤까지.”
영국의 행정관이자 경제학자. 실업문제를 깊이 연구해 직업소개소와 실업보험제도 창설에 큰 공을 세운 사회정책학자다. ‘국민적 최저권(National Minimum)’ 개념을 정립해 여러 나라의 복지국가 건설에 큰 영향을 준 ‘베버리지 보고’를 정리해 발표했다. 그는 오늘 태어났다. 1879~1963.
한화 이글스 소속 유망주 투수 A가 초등학교 시절 학폭(학교 폭력) 가해자였다는 주장에 대해 한화 구단이 20일 오후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전날 소셜미디어(SNS)에서는 A가 학폭 가해자였다는 주장과 함께 A의 실명과 얼굴이 공개됐다.
한화 구단은 "해당 사안을 인지한 즉시 선수와 면담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며 "오늘 오전부터는 단장을 비롯한 유
남부지법, 정인이 양부모 아동학대 혐의 등 2차 공판어린이집 원장 증인으로 출석해 “몸 곳곳에 멍과 상처”“너무 말라서 병원에 데려 갔더니 ‘아동학대 의심 신고’ 권유”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것으로 조사된 16개월 아기 ‘정인이’가 처음 어린이집에 온 직후부터 온몸에서 멍과 상처가 발견됐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어린이집에 등원하지 않은 2개월 사이 기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 양이 어린이집에 간 직후부터 신체 곳곳에 상처가 발견됐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재판장 신혁재 부장판사)는 17일 살인,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양모 장모 씨 등의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정인 양이 다녔던 어린이집 원장 A 씨는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된다. 이에 따라 고등학교의 수업·학사운영이 기존의 ‘단위’에서 ‘학점’ 기준으로 전환되고, 졸업 기준도 204단위에서 192학점으로 조정된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고교학점제 연구학교인 경기 갈매고등학교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교학점제
서울시교육청은 3월부터 초등학교 1·2학년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협력수업을 운영하기 위해 '기초학력 협력 강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초학력 협력 강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원격수업이 장기화하면서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학력 부진이 우려되는 초1ㆍ2학년 학생들을 돕게 된다.
초등학교 1·2학년 총 5376학급에 배치될 협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설 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 유지하기로 하면서 ‘고향 방문 자제 권고’와 함께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설 특별방역대책을 실시하기로 했다.
매년 돌아오는 명절이지만 가족 모임이 어려워지면서 올해 설날에 새해 인사 메시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김성혜 한세대 총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항년 78세.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부인인 김 총장은 어머니인 조 목사, 최자실 목사와 함께 순복음교회를 천막 교회에서 세계 최대 개신교회로 키워냈다. 2001년부터는 약 20년 동안 한세대 총장을 지내고 있다. 총장을 맡으면서도 매주 학생들에게 피아노 연주법을
인천 서구 한 국공립어린이집의 보육교사 6명 전원이 장애아동 등 원생들을 학대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8일 피해 부모들이 구체적인 피해 사례를 들며 지원책 마련을 호소했다.
인천시 서구에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의 20∼30대 보육교사 6명은 최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이들은 지난해 11∼12월 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부인 김숙희 여사와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고(故)정인 양의 묘소를 찾아 추모했다.
이 대표 측에 따르면 이 대표 부부는 이날 오전 경기도 양평군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위치한 정인 양 묘소를 참배했다.
이 대표는 공식 일정이 없었던 이날 오후 정인 양의 넋을 기리기 위해 수행 비서 없이 부인과 단둘이 묘소를 찾은 것으로
청와대는 어린이집 교사를 늘려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올해 보조교사를 추가로 지원하는 등 증원에 나서겠다고 12일 답했다.
답변자로 나선 보건복지부 양성일 1차관은 "2021년에는 보조교사 약 1천 명을 추가 지원하고, 담임교사의 보육업무가 집중되는 시간과 야외놀이・현장학습 시에도 보조교사를 우선 배치하도록 하여 야외활동 시 아동을 돌보는 교사 수를 늘려
지난해 1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1000명을 넘나드는 3차 재유행이 시작되자 의료계에선 감염 공포에 ‘혈액 부족’ 공포까지 덩달아 커졌다. 통상 혈액보유량이 5일이 돼야 적정하다고 평가하지만, 재유행 이후 헌혈자가 급감하면서 2.8일까지 떨어져 ‘주의단계’에 이른 것. 주의단계 상황이 지속하면 응급수술을 제외한 일반
이투스교육은 산하 계열 학원 13개 지점의 재원생을 대상으로 수험생 개개인의 학습 성취와 성향을 객관적이고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학습진단키트’를 재수학원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점수라고 해도 틀린 문항과 이유는 수험생마다 다르다. 이투스교육이 개발한 학습진단키트는 재원생의 학습 성향과 취약점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1대 1 맞춤
‘마두기’ 하도권이 노래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마두기’ 하도권은 31일 열린 2020 SBS 연기대상에 출연해 바이올린의 연주에 맞춰 성악으로 축하 무대를 꾸몄다.
‘마두기’ 하도권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청아예고 담임 선생님 역할로 수차례 노래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실제 그는 서울대 성악과 출신이다. 성악을 전공한 그는
교육부가 내년부터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전면 확대한다. 그러나 교육계는 원격수업 인프라 강화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일부 학교에 시범적으로 적용했던 공공플랫폼 기반의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내년부터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교육 현장에서 요구가 높은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가능토록
한국 개신교 ‘사귐과 섬김‘ 15개 교회는 한마음혈액원 등과 함께 내년 4월까지 ‘대한민국 피로회복’ 헌혈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피로회복’ 헌혈캠페인은 코로나19 3차 유행의 장기화로 혈액보유량이 3일 이하로 떨어져 ‘주의단계’로 진입한 상황에 도움을 주고자 15년 동안 매년 헌혈캠페인을 해왔던 지구촌교회, 선한목자교회,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