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 상차림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수용 신선식품‧가공식품‧조리용품‧자동차용품 등을 할인한다. 신선식품은 21일까지, 그 외 상품은 다음 달 4일까지 할인한다.
명절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는 20% 할인해 ‘햇사과(5~8입)’와 ‘전주‧나주 신고배(4~7입)’를 각 1만2720원에 판매한다. 샤인머스캣(1.2kg)
휴롬에프엔비는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휴롬오잇(HUROM Oit)’이 배도라지 과일청스틱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휴롬오잇은 기존 영유아 대상의 ‘휴롬키즈’ 브랜드에서 확장해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채소, 과일 영양을 즐길 수 있도록 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다.
휴롬에 따르면 배도라지 과일청은 배도라지 모과청, 배도라지 푸룬청,
홈쇼핑 업체들이 추석을 맞아 특집 방송을 실시한다. 유명 셰프‧연예인과 협업하거나 프로모션을 시행하는 방식이다.
GS샵은 4일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에서 ‘2023 위대한 추석’ 특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TV홈쇼핑에서는 이연복 셰프와 아이돌 김동완의 음식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8일에는 ‘이연복 맛보기 패키지’를 방송해 이연복 셰프 대표 상품인 탕수
지방 아파트 시장 해빙 분위기가 이어지자 지방 경매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집값 선행지표 격인 경매시장에는 지방 광역시를 중심으로 응찰자가 몰리고 낙찰가율(매각가율)도 오름세다. 전문가들은 연말까지 지방 아파트 시장에 훈풍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3일 부동산 경매 전문 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세종시와 지방 광역시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 경매 시장 상승세
국토교통부는 서울 양천과 전남 나주에서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4일부터 2주간 제공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해왔다.
4일부터는 지자체 수요 및 피해 발생 현황 등을 고려해 서울 양천구와 전남 나주시에서 찾아
롯데백화점의 문화센터 가을학기가 다음 달 1일부터 개강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센터 가을학기는 다른 학기에 비해 수강생이 평균 15% 이상 많을 정도로 큰 호응을 받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25% 이상 늘린 강좌로 확대 운영한다. 이에 맞춰 롯데백화점은 산지 투어, 전시 투어 등 외부 클래스를 전년보다 50% 확대했고, 기존에 없었던 차별화된 추석 맞이
이엠앤아이는 인도의 'IT 수도'라 불리는 도시 하이데라바드에 방문해 주정부 관계자 및 현지 업체들과 신사업에 대한 협업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고창훈 이엠앤아이 대표와 주요 경영진은 16일부터 20일까지 인도 남부 지역의 텔랑가나주의 하이데라바드를 방문했다. 현지 방문 기간동안 텔랑가나 주정부 및 협력업체 ‘락사이’, ‘브리스크EV’ 등과 만나
현대차인도법인, GM 탈레가온 공장 인수 계약 체결‘세계 3위’ 인도 자동차 시장에 적극적 대응 계획생산 능력 최대 100만 대로 상향…전동화 전환 가속“인도 자동차 시장에 기여할 최첨단 허브 구축할 것”
현대자동차가 제네럴모터스(GM) 인도법인의 탈레가온 공장을 인수한다. 공장 인수를 통해 현지 생산능력을 약 100만 대로 끌어올리고, 인도 시장의
윤석열 대통령이 제6호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대구와 강원 고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중대본 합동 조사가 2주 이상 소요되는 점을 고려한 선제 결정이다.
14일 이도운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대구시 군위군,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밝혔다.
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피해 조사
올해 기록적인 폭염으로 역대 최대 전력 수요 기록을 경신했지만, 전력 수급에 문제없이 고비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태양광 발전의 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간 태양광 발전의 시장참여를 확대해 발전량 예측 능력을 높이기로 했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3일 오후 5시 전력수요가 93.6GW(기가와트)를 기록, 역대 여름철 최고치를 경신했
전남 나주역에서 흉기 난동 예고글을 올린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11일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SNS에 흉기 난동 예고 글을 올린 20대 남성 A씨를 전날 긴급체포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 지난 9일 새벽 자신의 SNS 계정에 “내일 나주역에서 칼부림한다니까 조심하라. 강간도 한다니까 진짜 조심하라”라는 내용의 글을
‘폭염에 픽픽 쓰러지는 아이들’ ‘무더위에 마실 물, 화장실조차 태부족’
열악한 환경을 견디다 못한 영국·미국·싱가포르 등 일부 참가국의 조기 철수로, 파행 위기에 처했던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가 정부의 총력 대응으로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대회 첫날부터 5일 현재까지 연일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 질환자
GS25는 최근 고온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잼버리 대원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제공한다.
4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이날부터 새만금 지역에서 진행되는 잼버리 영지내 스카우트 대원과 지도자에게 생수를, 6일부터는 냉동 생수를 매일 4만 개 씩 공급할 예정이다.
GS25는 새만금지역에 대규모 냉동 시설이 없는 악조건을 극복하고자 인근 나주지역 수
부산 곳곳 이틀째 불볕더위한낮 최고 기온 35도 안팎장마 끝 제주에 무더위 급습강원 내륙도 경보와 주의보
장마가 끝난 전국 곳곳에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주요 지역에 내려진 폭염 경보 및 주의보를 바탕으로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했다.
기상청이 29일 오후 제주와 남해안 인근ㆍ강원 내륙과 산간 일부 지역에 폭염 특보를 발효한 가운데 일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을 단장하는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이 18일 전라남도 나주혁신산업단지에서 '제4차 원스톱 수출 119'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수출 중소기업들의 애로를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력 송배전 설비,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화장품, 가공식품, 농수산물 등을 수출하는 7개 중소기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
LG화학이 9월부터 주요 공장 생산직을 대상으로 4조2교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노사협의회를 통해 9월 3일부터 전남 여수공장과 나주공장, 충남 대산공장에서 4조2교대 근무를 하기로 했다. 완전 전환 여부는 1년간 시범 운영을 거친 뒤 정할 방침이다.
4조2교대는 4개 근무조 중 2개 조는 하루 12시간씩 주·야간 교
메가MGC커피는 수박화채 스무디, 수박주스 등 여름철 메뉴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5월 동남아 해변을 주제로 수박화채 스무디, 수박주스, 코코넛 커피 스무디, 트로피컬 용과 티플레저와 첨벙첨벙 간식꾸러미를 선보인 바 있다.
수박화채 스무디는 다양한 과일에 스무디 사이 펄을 넣은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