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이 2022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으로 1150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가운데 516억 원을 조합원에게 현금 배당하고 634억 원은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한다.
조합은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125회 총회를 열고 2022사업년도 결산(안)과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등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배당금은 준비 절차를 거
건설공제조합이 2022사업연도 당기순이익 1150억 원 중 516억 원을 조합원에게 현금배당하고 634억 원은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한다고 29일 밝혔다.
조합은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309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2사업년도 결산(안)과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등을 의결했다. 이번 결정사항은 다음 달 개최될 총회에서 확정할 계획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회장에 노연홍 전 식약청장이 선임됐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4일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노 전 식약청장을 임기 2년의 제22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노연홍 차기 회장은 제27회 행정고시에 합격,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보건의료정책본부장, 대통령실 보건복지비서관 등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대통령실 고용
10년 념게 정치권에서 표류해온 '납품단가 연동제도'가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다.
납품단가 연동제는 하청업체가 원청업체에 물품을 납품할 때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반영토록 하는 게 핵심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하지 못해 하청 중소기업들이 타격을 받자 처음으로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시장의 자율성과 거래를 위
건설공제조합이 2021년 당기순이익 1638억 원 중 934억 원을 조합원에게 현금배당 한다고 18일 밝혔다.
건설공제조합은 전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304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1사업년도 결산안과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등을 의결했다. 해당 안건은 다음 달 총회에서 이를 최종 확정된다.
이번 현금배당 규모는 당기순이익의 57%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제약강국 실현으로 국민건강과 국가경제 선도’를 2022년 사업목표로 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5대 추진전략과 20개 핵심 과제를 확정했다. 또한, 제약바이오산업 컨트롤 타워 설치를 차기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해 업계 역량 강화를 꾀하기로 했다.
협회는 15일 온라인으로 제1차 이사회를 열어 총 115억4738만 원 규모의 2022년
건설공제조합은 지난해 사업연도 당기순이익 1558억 원 중 53%에 해당하는 829억 원을 조합원에게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건설공제조합은 이날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299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조합은 2020사업년도 결산안과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을 의결했다.
이번 현금배당 결정안은 다음 달 21일 총회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이하 기금위)가 24일 ‘2021년도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0년도 국민연금기금 결산안’을 심의 의결하고, 국민연금기금 책임투자 활성화 방안 추진현황 및 계획안과 기금운용위원회 위원 발의 안건에 대한 검토 결과 등을 보고받았다.
이날 기금위에 따르면 국민연금기금 결산 결과 2020년 말 기금 순자산은 833조7000억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기금운용위원회(기금위)에 참석했다.
2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서 열린 제2차 국민연금기금위에 처음 참석한 권 장관은 “보건복지부 차관 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기금운용 실무평가위원회를 15차례 주재했다”며 “그 경험을 살려 앞으로 위원 여러분과 올 한해 기금위를 내실있게 꾸려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
지난해 말 기준 노란우산(소기업ㆍ소상공인공제) 재적 가입자 수가 138만 명으로 집계됐다. 재적부금은 14조8000억 원에 달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소기업ㆍ소상공인 공제운영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소기업ㆍ소상공인공제 결산(안)을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노란우산의 지난해 사업운영 실적과 자산운용 현황 등을 전반적으로
"내년 대선을 기본소득 도입의 중요한 정치적 분기점으로 보고 있어요. 한국은 대통령의 권한이 매우 큰 나라인 만큼 대선에서 기본소득이 얼마나 중요하게 다뤄지고 '기본소득 대통령'이라고 할 정도로 기본소득에 의지가 있는 사람이 얼마만큼 득표하고 실제로 당선될 수 있느냐가 도입 시기를 앞당기는 데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정감사ㆍ9개 상임위 일정 연기…화상회의 시스템 10월에나 구축
'비대면 국회' 법안 논의조차 못해…정치권 격리 속출땐 '입법 패닉'
국회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시설 폐쇄되면서 여야의 정치 일정이 올스톱됐다. 민주당 지도부는 비롯해 박병석 국회의장까지 확진자와 직간접 접촉해, 9월 열리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19 회계연도 결산 심사에 돌입한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예결위는 24일 경제부처 종합정책질의, 25일 비경제부처 종합정책질의, 28일 경제부처 부별심사, 31일 비경제부처 부별심사 등을 통해 정부의 지난해 예산 씀씀이를 점검한다.
예결위는 내달 1일부터 결산심사소위를 가동, 정밀 심사를 한 뒤 7일 전체회의에서
8월 임시국회가 18일부터 10여일 간 열린다. 이번 임시국회는 전년도 예산안 결산심사를 위한 ‘결산국회’로,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사실상 정기국회 ‘전초전’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18일 국회에 따르면, 8월 임시국회 회기는 오는 31일까지로, 상임위별 예비심사(18∼21일), 종합정책질의(24∼25일)에 이어 내달 4일 본회의에서
22일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정무위원회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야 공방으로 달아올랐다. 이들 상임위원회는 당초 2018회계연도 결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전체회의를 열었지만 현안보고 등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조국 논란’으로 번졌다.
기재위에서는 김현준 국세청장을 상대로 조 후보자 아내와 조 후보자 동생의 전처 간 부동산 거래를 조사하라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만나 지난해 결산안 처리와 인사청문회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회동에는 문 의장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휴가 일정때문에 불참했다.
한민수 국회 대변인은 비공개 회동 후 기자들과
건설공제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115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2018사업연도 결산을 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조합은 이날 총회에서 당기순이익 1584억 원을 실현한 ‘2018사업년도 결산안’과 함께 당기순이익의 52%에 해당하는 약 830억 원(1좌당 2만1천 원)을 현금배당하고, 나머지는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기로
건설공제조합(이하 ‘조합’)은 2018사업연도 당기순이익 1584억 원 중 52%인 약 830억 원을 현금배당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조합은 조합원 출자증권 1좌당 2만1천 원을 현금배당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당기순이익 754억 원은 조합원이 보유하는 출자지분가액 상승에 반영해 당기순이익 전액을 조합원에게 환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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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W산업협회가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제31회 정기총회 및 제16·17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이홍구 신임회장을 새 수장으로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노경원 SW정책관을 비롯해 경기연구원 이한주 원장, SW정책연구소 김명준 소장, ETRI 한동원 SW·콘텐츠연구소장, 한국SW저작권협회 유병한 회장,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