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23회는 결방없이 방영될 예정이다.
'프리미어12' 결승전 한국 대 미국 경기가 길어지면서 시청자들의 결방에 대한 궁금증도 커진 가운데, 현재 9회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로또복권추첨' 방송과 '애인있어요'가 차례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SBS는 편성 안내에 '애인있어요' 방송 예정을 자막으로 내보내며, 시청자들에 양해를 구했다.
'프리미어 12' 한국 대 미국 경기가 SBS에서 생중계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애인있어요', '그것이 알고싶다' 결방이 이어질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21일 열린 '2015 WBSC 프리미어 12' 결승전에서 미국 대표팀과 맞붙었다.
이에 SBS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생중계를 하고 있다. 오후 8시 50분인 현재 5
‘프리미어 12’ 야구 결승전 선발 투수로 김광현으로 결정됐다.
오늘 저녁 7시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과 미국은 프리미어12 야구 결승전을 펼친다.
한국은 김광현이 선발로, 미국은 우완 투수 잭 세고비아가 선발로 나선다.
김광현은 이번 프리미어12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앞서 일본과 개막전에선 2.2이닝 2실점하며 일찍 마운드를 내
대종상 영화제 중계로 '다 잘될 거야'와 '인간의 조건'이 방송되지 않는다.
20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0분부터 10시까지 제 52회 대종상 영화제가 중계 방송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 방송되던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와 'VJ특공대'는 모두 결방된다.
또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되던 '나를 돌아봐'는 30분
‘자기야-백년손님’이 ‘프리미어 12’ 한국 일본 야구 중계로 결방한다.
19일 SBS 측은 야구 중계가 길어진 관계로 19일 방송 예정이었던 ‘자기야-백년손님’은 결방을 확정하기로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2015 프리미어 12’ 4강전 한국 일본 야구 중계로 인해 매주 월~금요일 SBS에서 7시 20분 방송되던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마주희 극
'자기야-백년손님'의 결방이 확정됐다.
SBS는 19일 오후 6시 50분부터 2015 프리미어12 4강 한국 대 일본 경기를 생중계했다.
이에 따라 '돌아온 황금복'과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결방됐다. 그리고 '8뉴스'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을 할 예정이었다.
SBS 측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엠카운트다운'이 당분간 결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Mnet 측은 19일 "당분간 "엠카운트다운' 본방송이 결방된다. 따라서 1위 발표도 없다. 해당 방송시간대에는 스페셜 방송이 대체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결방은 오는 12월 2일 홍콩 AWE에서 개최되는 '2015 MAMA' 준비의 일환이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이 '2015 MAMA'에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13회분이 '프리미어12' 야구중계로 인해 지연방송된다.
SBS에 따르면 19일 오후 10시 방송 예정이던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13회는 오후 6시 50분부터 방송되는 ‘프리미어12’ 야구 4강전 ‘대한민국 vs 일본’의 경기중계로 인해 편성 변경이 불가피하다.
이에 SBS
'돌아온 황금복' '프리미어12' 한국 일본 4강전 '돌아온 황금복' '프리미어12' 한국 일본 4강전 '돌아온 황금복' '프리미어12' 한국 일본 4강전
'돌아온 황금복'이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의 4강전 경기 중계로 인해 또다시 결방된다.
SBS 측은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이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한국과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120분 동안 한 편의 영화처럼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17일 13, 14회가 연속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는 두 가지 색깔의 로맨스, 치열한 두뇌 싸움 등 다채로운 재미로 2회 연속방송의 묘미를 살렸다는 평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방원(유아인 분)과 분이(신세경 분)의 로맨스가 돋보였다. 순군부에서 풀려난
육룡이나르샤 원경왕후 공승연
편성 탓에 결방했던 육룡이나르샤가 2회 연속 방송되면서 빠른 극전개 효과를 가져왔다. 육룡이나르샤 유아인이 결국 건국을 위해 공승연과 혼인한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14회 방송 말미에는 이방원(유아인)과 민다경(공승연)이 혼인을 올리는 15회 예고가 전파를 탔다.
이방원은 건국을 위해서 세력
오늘(17일) SBS가 '육룡이 나르샤'를 연속 방송하고 '불타는 청춘'을 결방하게 됐다.
SBS는 이날 밤 방송 예정이었던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을 결방하고 자사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연출 신경수, 이하 '육룡')를 2회 연속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SBS의 편성 변경은 하루 앞선 16일 저녁 생중계된 '2015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과 신세경이 포옹을 하며 로맨스를 풍길 에정이다.
지난 16일 육룡이 나르샤 결방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7일(오늘) 13회, 14회가 연속 방송할 예정이다. 이에 제작진은 유아인 신세경 낭만커플의 스킨십이 담긴 13회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애틋한 포옹을 하고 있는 이방원(유아인 분)과 분이(신세경 분)의 모습이
결방됐던 ‘육룡이 나르샤’가 2회 연속 방송한다.
17일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김영현 박상연 극본·신경수 연출)13회, 14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육룡이 나르샤’는 2015 프리미어 12 한국과 쿠바의 8강전 중계의 여파로 13회가 결방됐다. ‘육룡이 나르샤’의 2회 연속방송은 영화 같은 재미를 선사하며, 결방으로 인한 시청자의 아쉬
한국과 라오스의 축구 경기 중계로 '유자식 상팔자'가 결방된다.
17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당초 오후 9시 30분 방송되던 '유자식 상팔자'는 결방됐다.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대한민국 대 라오스' 중계 여파.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대한민국 대 라오스' 경기는 오후 8시 45분부터 J
'육룡이 나르샤' 결방, 신세경의 술버릇은? "애교가 엄청 늘어요"
'육룡이 나르샤' 결방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신세경에도 관심이 쏠린다.
신세경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자신의 술버릇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신세경은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고, MC들이 "술을 마시면 소리도 지르냐"고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이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극 중 해동갑족 10대 가문 중 민제의 여식이자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 분)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 역을 맡은 공승연의 스틸컷을 17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육
'육룡이 나르샤' 공승연이 동생 정연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식스틴' 정연의 친언니 공승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YP 식스틴 16번째 멤버 유.정.연! 이 언니가 격하게 아끼고 응원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승연과 동생 정연은 화기애애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두 자매의 닮은꼴 단아한
SBS가 프리미어12 중계로 SBS '육룡이 나르샤' 13회의 결방을 확정했다.
SBS는 16일 오후 7시 25분부터 2015 프리미어12 8강전 대한민국 대 쿠바 경기를 생중계하며 아래 자막을 내보내고 "'육룡이 나르샤' 13회는 이날 방송되지 않는다. '육룡이 나르샤'는 17일 13, 14회를 연속 방송한다"고 전했다.
앞서 SBS는 편성표를 통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이 방송 시청을 독려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결방이 확정됐다.
윤균상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구 끝나면 육룡하는데. 몰랐지? 그렇지?"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박해수, 서동원, 민성욱과 함께 분장을 마치고 촬영 대기 중 장난스레 포즈를 취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