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10시 58분께 5호선 광나루역에서 강동역 간 상하선 전차선 단전이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고로 군자역~강동역 간 4개역의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현장 지휘소를 가동해 복구 중이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가 천호역~길동사거리 구간의 천호대로변 신(新) 중심지 육성을 위해 ‘천호대로변 기능강화를 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용역’을 본격 추진한다.
강동구는 ‘천호대로변 기능강화를 위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천호대로변을 서울 동부 교통‧고용 거점과 업무‧상업의 신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강동구는 계획수립 후 서울시, 관련기
이마트가 운영하는 H&B(헬스앤뷰티)스토어 '부츠'가 대학가에 연이어 들어선다. 젊은 층을 공략해 성장의 박차를 가하려는 취지다.
부츠는 21일 이대점(20호점), 28일 홍대점, 29일에는 교대점을 선보이는 데 이어 30일에는 서울 최초의 관광특구 이태원과 대구의 명동으로 불리는 동성로에도 신규 점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외에도 유
강남권 아파트 시장과 오피스텔 시장이 강동구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올 들어 아파트값이 큰 폭으로 오른 것은 물론 한국감정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 동향 조사 역사상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올 초부터 8월 현재까지 강남권 아파트값 변동률이 강동구가 12.6%로 가장 높은 것으로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363, -1 현대 = 2동 5층 504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2년 12월 준공한 3개동 146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84.9㎡,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환승역인 회기역이 단지에서 9분 거리에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삼육의료원 서울병원, 서울성
대우산업개발이 서울지역에 역세권 오피스텔과 오피스빌딩 공사 2건을 계약하며, 서울·수도권 지역 내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일 대우산업개발은 5호선 강동역 역세권에 생기는 천호동 오피스텔1,2구역 신축공사와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에 지어지는 MG청파새마을금고회관 신축공사를 최근 연달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금액은 천호동 오피스텔 1구역이 전체공
◇미니 신도시급 재건축, 고덕지구
강동구에서 가장 비싼 일반아파트는 고덕동에 모여있다. 특히 지난해 초 입주한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는 신축, 브랜드, 총 3658가구의 대단지 위용으로 강동구에서 가장 값 나가는 아파트 자리를 차지했다. 소위 ‘고래힐’로 통하는 이 단지는 지난해 8월 전용면적 97㎡가 9억7000만 원에 팔렸지만 지난달 21일 같은 평
이달 셋째 주 전국에서 7087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 수도권에서는 경기 의왕시 삼동 ‘의왕장안지구파크2차푸르지오’ 등 899가구가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부산 서구 암남동 ‘현대힐스테이트이진베이시티’와 강원도 속초의 ‘속초 자이’ 등 6188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은 10일부터 6개 구의 분양권
이달 둘째 주 전국에서 총 7349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 수도권에서는 '북한산 두산위브2차',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2차(B4)' 등 1174가구가 나온다. 지방에서는 부산 수영구 '광안자이'를 비롯해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 등 6175가구가 공급된다. 지방광역시는 오는 10일부터 전매제한이 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디자이너 강박증 생기는 짤(사진)'로 가독성 논란을 일으킨 서울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의 안내표지판 공공 디자인이 교체됐다.
22일 이만희 서울시도시철도공사 홍보실 차장은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상일동역 2개 지하철 안내판을 우선적으로 교체했다. 현재 157개 전 역사의 안내판을 전수 조사하고 있으며 이
◇서울 양천구 신정동 1295 목동2차삼성래미안 = 103동 7층 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1년 11월 준공한 6개동 353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3층 건물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114.16㎡, 방 4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서부간선도로, 안양천과 가까이 있다. 물건 인
포스코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서울 둔촌동 현대1차 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통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둔촌동 현대1차 아파트는 지상 11~14층 5개동, 전용면적 84㎡ 498가구로 구성된 단지다. 지난 1984년 입주해 올해로 32년이 경과됐다.
포스코건설이 제시한 설계안 기준으로 기존 5개동 전용면적 8
짙은 공감을 끌어내고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까지 데우는 웹툰작가 강풀. 그의 순정만화 시리즈 작품들을 보다 보면 익숙하고 친근한 배경들을 볼 수 있는데, 실제 강풀이 거주하는 강동구가 배경으로 자주 이용되곤 했단다. 동네에 그려진 순정만화라니. 궁금증이 샘솟는다.
| 작품 2번 나들이 왔어요?
| 작품 7번 당신의 모든 순
언덕위에 형형색색 물감을 뒤집어 쓴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이나 서울 산성과 함께 아름다운 벽화로 시선을 끌고 있는 이화동 벽화마을 등은 낙후 되거나 재개발로 철거를 앞고 있는 동네였다. 그러나 최근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하여 태어난 벽화들로 마을에 생기를 불어 넣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 또한 알록달록하게 마을을 물들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주관사·삼성물산)은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를 분양 중이다. 시공능력평가 1, 2위 건설사의 공동사업인데다 2009년 이후 5년 만에 고덕동에서 나오는 첫 재건축 아파트라 수요자들의 기대가 크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51개동, 3658가구 규모다. 연면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