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0 캠핑앤피크닉페어'가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캠핑용품, 피크닉용품, 감성소품, 액티비티 용품, 레저차량, 캠핑장 등 다양한 브랜드의 신제품과 기술력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소형 트럭 포터Ⅱ를 기반으로 한 캠핑카 ‘포레스트’를 2일 공개했다.
오는 6일 공식 출시 예정인 포터 포레스트는 ‘움직이는 집’을 개발 콘셉트로 삼았다.
포레스트는 포터(Porter)와 휴식(Rest)을 결합해 만들었다. 편안하고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해 최대 4인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국내 캠핑카 등록 대수
르노 그룹의 중형 상용차 모델 ‘르노 마스터’가 출시 40년 만에 전 세계 누적판매 대수 300만대를 기록했다.
25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이한 르노 마스터는 지난해 한 해에만 전 세계 50개국에서 12만4000대가 판매되며, 5년 연속 유럽 대형 밴(유럽 기준) 시장에서 최고 판매량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국내에
캠핑이 새로운 여가 생활로 자리 잡으며 캠핑카를 구매하거나, 개조를 의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자동차 업계도 캠핑카 신차를 선보이거나 ‘차박(차에서 하는 숙박)’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내놓고 있다.
20일 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국내 캠핑 인구는 600만 명을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자
IT서비스 기업 민앤지가 국내 시판 중인 다양한 브랜드의 차량을 터치 한 번으로 시승 예약할 수 있는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TIOR)'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에는 신차 구매 고객이 일일이 대리점 검색부터 시승 가능 차량 등을 직접 확인하고, 영업 사원을 통해서 시승 스케줄을 잡아야 한 것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정부가 자동차 튜닝(개조) 관련 규제를 개선함에 따라 1톤 트럭에 캠핑용 장비를 얹어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승용차에 이어 화물차 튜닝 규제까지 완화되며 추후 자동차 튜닝 시장 규모는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3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포터, 봉고 등 1톤 트럭 위에 캠핑장비 구조물인 ’캠퍼’를 설치할 수 있게 ‘자동차
국내 완성차 메이커들이 속속 친환경차 브랜드를 준비 중이다.
현대차는 향후 전기차로 확대될 포터의 캠핑카 버전 ‘포레스트(Forest)’를, 쌍용차는 순수 전기차 브랜드 e-모션을 내세운다.
24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출구 전략 가운데 하나로 친환경 전기차가 급부상 중이다.
지난해 연말 시작한 코로나19 확산 탓에 1분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일 재건축 시공사로 입찰한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 단지에 대안설계를 제안했다.
회사는 반포3주구에 래미안 설계 노하우를 적용해 실내 면적을 늘릴 계획이다. 대피공간과 실외기실을 통합해 안방 발코니 공간을 확장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가구당 실내 면적을 평균 8㎡가량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하주차장에도
앞으로 도심지역에서 내국인을 대상으로 공유민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일반여행업 자본금 등록기준도 1억 원에서 5000만 원으로 낮춘다.
정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10대 산업분야 규제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구급대 운영과 함께 음압형 이송장비를 도입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이송한 환자는 총 1393명(3월 6일 현재까지)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중에서 총 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의심환자 이송 등으로 9일 오전 7시 현재 22명의 소방공무원이 감염관
미래통합당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대해 정부가 중국 '눈치보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비례정당 창당 문의를 논의한 것도 맹폭했다.
문재인 정부가 중국을 의식해 중국인 입국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사이 국내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서고 한국인 입국 제한 조치도 세계 각국으로 퍼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이 9일 오픈 후 첫 주말(11~12일) 매출이 오픈 직전 주말(4~5일) 매출보다 3배(200%) 늘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은 7431㎡(약 2248평)로 국내 최대 규모 체험형 가전 매장이다. 프리미엄 가전체험 코너와 함께 카페 ‘도렐커피’, 5G 체험 고객 휴식 공간 등 휴식과 문화생활을
“매출만 생각한다면 선택할 수 없는, 새로운 시도를 담았습니다.”
오프라인 유통 시장의 침체로 가전양판점 역시 매출과 영업이익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제안해 고객 발길을 매장 안으로 끌어오려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기존 잠실점을 이전에 없던 새로운 매장인 ‘메가스토어’로 새단장해 9일 오픈한다. 이동
정부가 지원한 지방투자보조금이 민간 기업의 1조4500억 원 투자를 견인하고 지방 일자리 3350개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21일 4분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19개 지방투자기업에 국비 649억 원, 지방비 218억 원 등 보조금 총 867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4
이삭특장차가 15번째로 새만금 산업단지에 입주한다.
새만금개발청은 31일 이삭특장차와 새만금 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군산 국가산단에 있는 이삭특장차는 2015년 설립됐으며 자동차 구조변경 및 자체 인증 검사 자격을 갖춘 곳이다. 올해 6월 군산시 유망 강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삭특장차는 2021년까지 산업단지 1공구 내 장기
14일부터 플라스틱 보조범퍼, 승하차용 보조발판 등 27건의 튜닝 규제가 완화된다. 또 캠핑카 차종 확대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시행되는 내년 2월 말부터 허용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8월 8일 발표한 ‘자동차 튜닝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국토부 고시인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이 개정돼 1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동차 튜닝 시 승인
'캠핑클럽' 핑클이 14년 만에 팬들 앞에서 신곡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핑클이 맹연습 끝에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이날 핑클의 노래 내레이션에 참여한 이상순은 연습실을 찾아 멤버들을 응원했다. 이효리는 "(나레이션 가사에)본능적으로 성유리가 먼저 나왔나?"라고 물었고, 이에 이상순은 사심 가득한 눈빛을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 가을 여행주간(9월12일~29일)을 맞이해 국내여행의 매력을 알리는 '여행주간 X 캠핑클럽 사진전'을 개최한다.
26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인기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사진전의 부제는 '그녀들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이다. 방송에 소개된 아름다운 국내여행지 사진과 출연진이 직접 촬영한
승용·화물차를 캠핑카로 튜닝하는 것이 허용된다. 또 전조등 변경이나 플라스틱 보조범퍼 설치 같은 튜닝 규제를 절반 이상 대폭 없애기로 했다.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튜닝하는 기준도 새롭게 만들기로 했다.
정부는 이 같은 자동차 튜닝 활성화를 통해 현재 3조8000억 원 수준인 튜닝 시장을 2025년까지 5조5000억 원 수준으로 확대하고 일자리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