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거짓 방송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박수홍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2018년 12월 소개로 만나 변한 해의 수가 4년이지만 디데이로 보면 972일 2년 7개월이다. 햇수 이야기로 많은 혼동을 드린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와는 2020년부터 진지하게 결혼에 대한 생
MBN ‘동치미’ 측이 MC 박수홍의 결혼을 축하했다.
29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우리 선배님 결혼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결혼을 발표한 박수홍의 모습이 담겼다. 그 뒤로 박수홍의 결혼을 축하하는 ‘동치미’ 측의 플랜카드가 함께 찍혀 눈길을 끌었다.
‘동치미’ 제
개그맨 박수홍이 결혼 발표 후 이어지는 축하에 감사함을 전했다.
28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지도 못했는데 많은 축하 정말 감사하다”라며 “잘 살겠다. 고맙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박수홍은 같은 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오늘 한 가정의 가장이 됐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결혼식은 올리지 못했지만 혼인신고를 통해 연인
개그맨 박수홍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박수홍은 28일 검은 고양이 다홍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늘 한 가정의 가장이 됐다. 식을 치르기에 앞서 부부의 인연을 먼저 맺게 된 것은 내 미래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깊고 또 그만큼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일 뿐, 다른 이유는 없다”
개그맨 박수홍이 금전 갈등을 겪고 있는 친형 부부를 상대로 116억원대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24일 박수홍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에스 측은 “지난달 22일 친형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제기했다”라고 알렸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6월2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제
개그맨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와 이사한다.
2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홍이 집 이사합니다”라며 이사 소식을 전했다.
박수홍은 “한 달 내내 다홍이 집을 찾다가 구하지 못하고 지켜있을 때 ‘이번이 마지막이다’리고 봤던 집이 다홍이의 집이 됐다”라며 “성품 좋으신 집 주인분을 만나 다홍이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듯하다”라고 전했다.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인 박진홍 메디아붐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여전히 동생으로서 박수홍을 사랑하지만 횡령 부분에서는 동의하지 못한다"며 각종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박 대표는 12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동생이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하기 위해서라도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진실을 가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30년간 수홍이 매니저를 했
방송인 조향기가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을 밝혔다.
11일 조향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범했던 일상이 너무 그립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하루하루였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한 격리치료 당시 심경을 전했다.
앞서 조향기는 지난달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조향기는 CTS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다른 출연진의 확진 소식을 듣고 검사
개그맨 박수홍이 데뷔 30주년을 자축했다.
박수홍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이 데뷔 30주년이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밤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존경하는 국진이 형님 용만이 형 수용이 형 그리고 연락해서 걱정해 주고 힘주는 재석이, 승경이 우리 모든 7기 동기들 30주년 축하하고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 고맙다. 응원해주
개그맨 박명수가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30일 JTBC ‘알짜왕’ 측은 이날 프로그램 제작진을 비롯해 전원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알짜왕’ 측은 출연자인 방송인 조향기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으며 MC인 박수홍, 박지윤을 비롯해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바 있다.
양성 판정을 받은
다음 달 개막하는 뮤지컬 '드라큘라' 출연 배우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HB엔터테인먼트와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28일 소속 배우 신성록과 전동석이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재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23일 함께 공연을 준비하던 배우 손준호가 확진돼 코로나19 검사를 했지만 다음 날
방송인 박수홍이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23일 여성조선은 박수홍이 거주 중인 상암동 아파트 주민들의 목격담을 보도했다. 지난해까지 이 아파트에 살았다는 A씨는 "재작년에도 박수홍 씨가 아침 일찍 여성분이랑 다니는 걸 몇 번 봤다. '총각이니 연애하나 보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주민 B씨는 "작년에 봤다. 키
전통적인 모습의 가족관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태의 가족을 이뤄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결혼하지 않는 비혼족, 의도적으로 아이를 갖지 않고 맞벌이 부부로 살아가는 딩크족 같은 사람들도 그중 일부다.
최근 여성가족부가 한 ‘가족 다양성에 대한 국민 여론조사’에 따르면 비혼 독신에 대해 80% 이상이 수용 가능하다고 답했고, 무자녀 부부와 비혼 동거
개그맨 박수홍이 친형의 횡령 논란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16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검은고양이 다홍’을 통해 반려묘 다홍이와 산책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집 밖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박수홍이 친형의 횡령 의혹이 불거진 후 유튜브 영상에 모습을 드러낸 건 이번이
김다은 KBS 순천방송국 아나운서가 개그맨 박수홍 여자친구설을 부인했다.
14일 김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타깝게도 저는 그 김다땡이 아니다”라며 박수홍 여자친구 의혹에 선을 그었다.
앞서 박수홍은 최근 친형의 횡령 문제로 법적공방에 돌입했다. 이 과정에서 친형 측은 모든 일은 박수홍의 1993년생 여자친구 때문에 발생한 일이
개그맨 박수홍이 2년 전 반려묘 다홍이를 만나며 진정한 독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는 초보 독리버들의 절친 특집으로 진행된다. 박수홍은 송은이의 절친으로 출연한다.
독립한지 10년이 넘은 박수홍은 2년 전 반려묘 다홍이를 만나며 진정한 독립을 이뤘다고. ‘다홍이 아빠’인 그는 다홍이가 온 이후 자
살면서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어요.
박수홍의 울음 섞인 고백이 터진 순간, 지켜보는 이들의 눈시울도 붉어졌습니다. 착실한 이미지의 방송인으로만 알고 있던 그의 고백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친형과 관련한 문제가 아니냐는 여러 질문이 쏟아졌고, 결국 박수홍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 형과 형수의 명의로
개그맨 박수홍의 출연에 MBC ‘라디오스타’ 시청률도 뛰어올랐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라디오스타’ 시청률은 6.8%-7.7%를 기록했다. 지난해부터 3~5%대 시청률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하면 급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전설의 콤비 특집’으로 꾸며져 주병진, 노사연, 박수홍, 박경림이 출연했다. 특히 최근 가
방송인 박수홍이 연매출 수십억 원을 올리고도 연봉 2억 원 밖에 받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박수홍의 법률대리인인 노종언 법무법인 에스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박수홍이 방송 활동을 한 기간 중 최근 5년만 한정해서 보더라도 추정되는 횡령 액수는 50억이 넘는다”고 밝혔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액수가 50억원 이상일 경
개그맨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를 통해 위로받았다고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수홍이 출연해 힘든 시절 찾아와준 다홍이를 위해 이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수홍은 “사람에게 상처받은 적이 있다. 그래서 더 다홍이에게 의지하는 게 있다”라며 “어쩔 수 없는 사람에게 참아야 했던 부분이 있었다. 그때 다홍이에게 평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