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폭행ㆍ흡연ㆍ성희롱... 기내 진상승객 천태만상

입력 2014-10-15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면상무' '신문지 회장' '성추행 교수' 까지... 비행기내에서 폭력을 행사하거나 성추행을 일삼는 승객들의 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태원(새누리당) 의원이 제시한 바에 따르면 항공기 승무원을 상대로 한 폭행과 폭언건수는 2010년 이후 각각 24건, 101건에 이른다. 뿐만 아니라 스튜어디스의 치마 속을 촬영하거나 성적 모욕을 주는 발언을 하다 경찰에 인계된 경우도 있다. 비행기내 승객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유형과 건수 및 사례들을 정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4,000
    • +0.45%
    • 이더리움
    • 3,456,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85%
    • 리플
    • 2,095
    • +3.76%
    • 솔라나
    • 126,000
    • +1.78%
    • 에이다
    • 369
    • +3.36%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3.09%
    • 체인링크
    • 13,760
    • +1.62%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