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스를 뚫어라’…코스타리카 선발 공개

입력 2014-10-14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틸리케호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코스타리카와 A매치 평가전을 갖는다. (연합뉴스)

세계 최고의 방패를 뚫어라. 코스타리카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가 대한민국과의 평가전에 출전할 전망이다.

14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평가전을 치르는 코스타리카의 선발 선수가 공개됐다. 지난 오만과의 평가전에서 휴식을 취했던 나바스 골키퍼가 골문을 지킨다.

나바스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신들린듯한 선방쇼를 펼친 세계적인 골키퍼다. 윌리 카바예로, 티보 쿠르투아와 함께 2013-14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LFP) 최우수 골키퍼 후보에 올라있다. 레반테 소속이던 지난 시즌 스페인 리그 최고인 163회의 세이브를 기록했다.

포백 수비라인은 박주호(마인츠05)의 팀 동료 주니오르 디아즈를 포함해 크리스탄 감보아, 오스카 두아르테, 마이클 우마냐가 구성한다.

미드필더에는 브라인 루이즈를 꼭지점으로 옐친 테헤다, 셀소 보르헤스가 뒤를 받쳐준다. 공격에는 조엘 캠벨과 요한 베네가스, 다비드 라미레즈가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3,000
    • +6.13%
    • 이더리움
    • 3,108,000
    • +6.9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4.71%
    • 리플
    • 2,096
    • +4.43%
    • 솔라나
    • 132,800
    • +6.41%
    • 에이다
    • 407
    • +4.09%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2.37%
    • 체인링크
    • 13,740
    • +6.68%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