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화제] 니나 팸ㆍ크리스토퍼 콜럼버스ㆍ페넬로페 크루즈 등

입력 2014-10-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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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성잡지 에스콰이어가‘2014 현존하는 최고의 섹시한 여성’에 페넬로페 크루즈를 선정했다. 사진=에스콰이어

1. 니나 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에서 두 번째로 에볼라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여성 간호사가 26살의 니나 팸이라고 확인해. 앞서 미국 일간 USA투데이가 가족의 확인을 거쳐 팸의 신원을 공개해. 팸은 지난 2010년 텍사스 크리스천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텍사스건강장로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 미국 내 첫 에볼라 감염환자로 지난 8일 사망한 토머스 에릭 던컨을 간호하던 팸이 어떤 경로로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아.

2.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콜롬버스데이가 화제. 12일은 이탈리아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신대륙에 상륙한 것을 기념하는 미국 연방 공휴일. 1492년 콜럼버스가 미 대륙 발견 당시 원시인들과의 마찰을 겪는 과정에서 월식현상으로 생명을 부지했다는 일화도 화제를 모으고 있어 .

3. 페넬로페 크루즈

미국 할리우드 스타 페넬로페 크루즈(40)가 미국 남성잡지 에스콰이어에서 선정하는 ‘2014 현존하는 최고의 섹시한 여성’에서 선정 돼. 두 아이의 엄마인 크루즈는 이번 화보에서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해. 앞서 에스콰이어는 앤젤리나 졸리, 할리 베리, 리한나, 샤를리즈 테론, 스칼렛 요한슨을 가장 섹시한 여성이라고 발표한 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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