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나라 “조인성과 10개월 간 인사만…둘 다 낯 가렸다”

입력 2014-10-14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링캠프'에 출연한 장나라(SBS)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조인성과의 과거 인연을 고백했다.

장나라는 13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한 때 MBC 시트콤 ‘뉴 논스톱’에서 함께 연기한 조인성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장나라는 “조인성과 나는 둘 다 낯을 많이 가렸다”며 “조인성과 10개월 동안 인사 외에는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장나라는 이어 “‘명량소녀 성공기’를 함께한 장혁 역시 같은 이유로 대화를 거의 안 했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낯을 많이 가린다. 데뷔 직전까지 사람들 앞에서 노래도 못했고 심지어 남들에게 말을 걸 용기가 없어 짜장면도 못 시켰다”고 밝혔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나라가 낯을 가린다니 상상이 안 된다” “장나라는 활달한 성격인 줄 알았는데 의외다” “장나라도 내성적인 성격이구나” “조인성, 장혁도 말 걸고 싶었을 것”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10,000
    • -1.22%
    • 이더리움
    • 3,426,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3%
    • 리플
    • 2,081
    • -1.75%
    • 솔라나
    • 126,100
    • -2.02%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94%
    • 체인링크
    • 13,870
    • -1.3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