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매직’ 실종…네덜란드, 아이슬란드에 충격적 패배

입력 2014-10-14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유로 2016 조별리그에서 강팀들이 맥을 못 추고 있다. 스페인, 독일에 이어 이번엔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가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네덜란드는 14일(한국시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라우가르타르스베르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유럽축구선수권대회 유로 조별리그 A조 3차전 아이슬란드전에서 0-2로 졌다. 네덜란드는 이날 패배로 1승2패를 기록하며 조 3위에 머물렀다. 아이슬란드는 3전전승을 기록하며 초반 돌풍을 이어갔다.

질피 시구드르손의 멀티골 활약이 돋보였다. 전반 10분 만에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선취골을 성공시킨 그는 전반 42분 추가골까지 넣으며 아이슬란드의 완승을 이끌었다.

같은 조의 체코는 카자흐스탄 원정에서 4-2로 이기며 아이슬란드에 골 득실차로 앞서며 조 선두를 질주했다. B조의 웨일스는 사이프러스를 2-1로 제압했다. H조의 크로아티아와 이탈리아는 각각 아제르바이잔과 몰타를 꺾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77,000
    • +0.17%
    • 이더리움
    • 3,49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27%
    • 리플
    • 2,085
    • +0.19%
    • 솔라나
    • 128,200
    • +2.15%
    • 에이다
    • 386
    • +3.49%
    • 트론
    • 504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1.13%
    • 체인링크
    • 14,480
    • +2.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