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인천시와 MOU… 영종도 R&D센터 2020년까지 200억 투자

입력 2014-10-1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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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 본 퀸하임 BMW 그룹 아시아태평양 남아프리카 총괄사장(왼쪽부터), 유정복 인천시장,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사장이 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BMW 본사에서 협력 확대 MOU를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BMW)
BMW그룹과 인천시가 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BMW그룹 본사에서 협력관계 확대와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BMW그룹과 인천시는 이번 MOU를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연구개발(R&D)센터 설립, 인천지역 내 전기자동차 시범사업, BMW 그룹의 국제적인 마케팅 행사 공동추진 등 상호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 세워지는 BMW그룹의 연구개발(R&D) 센터는 2015년 설립돼 2020년까지 200억원이상 투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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