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루한, SM 상대 전속계약 무효소송 “‘탈퇴’ 크리스와 같은 행보”

입력 2014-10-10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 루한(사진 = 뉴시스)

인기 아이돌그룹 엑소(EXO)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SM 입장에선 연이은 악재다.

10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루한은 이날 오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냈다.

이는 앞서 엑소를 탈퇴한 크리스의 경우와 같은 행보로 팬들은 물론 가요계 전체에 큰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 특히 엑소는 인기 절정의 그룹으로 멤버 두 명이 탈퇴를 요청하며 그룹 존속 논의마저 필요한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엑소 루한 갑자기 왜?”, “SM은 제시카 탈퇴 이후 또 논란의 대상이 되는구나”, “엑소 멤버들 왜 한 명씩 나가는거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루한의 법률대리인은 법무법인 한결로 크리스의 법적대리인을 맡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25,000
    • +1.25%
    • 이더리움
    • 3,441,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72%
    • 리플
    • 2,239
    • +3.71%
    • 솔라나
    • 138,400
    • +0.58%
    • 에이다
    • 425
    • +1.67%
    • 트론
    • 446
    • +1.83%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5%
    • 체인링크
    • 14,450
    • +1.98%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