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시아 연합체 ‘커넥서스’ 회원사들과 IoT사업 MOU 체결

입력 2014-10-10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KT 로밍사업담당 이병무 상무(왼쪽에서 7번째)가 10월 8일 커넥서스 베트남 총회에서 각 멤버사 대표와 IoT 협력 MOU를 체결한 후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KT제공)

KT는 아시아 모바일 사업자 협의체인 ‘커넥서스(CONEXUS)’ 정기총회가 열린 베트남에서 NTT 도코모 등 9개 회원사들과 함께 공동 기술 연구와 서비스 제공을 위한 IoT(사물인터넷)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MOU에는 KT를 포함해 일본 NTT 도코모, 필리핀 스마트(Smart), 싱가포르 스타허브(Starhub), 홍콩 허치슨(Hutchison) 등 9개 회원사가 모두 참여했다.

KT는 이번 협약에서 각 회원사 전문가로 구성된 ‘IoT 프로젝트 그룹’을 발족했다. 이들은 IoT기술, 상품과 서비스, 사업 모델 등을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한편, 글로벌 사업 협력을 추진하는 ‘커넥서스(CONEXUS) 정기총회’는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로밍, 미디어, 콘텐츠 등 고객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이 모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반도체 특별법 시행·AI 지원 확대…하반기 경제 이렇게 바뀐다 [종합]
  • 5월 산업생산 0.3% 감소…생산량 조정 반도체 10%↓ [상보]
  • 수백 조 쏟아붓는데...주저앉은 삼전·닉스, 상한가 폭발한 호남반도체팹 관련株
  • '드파인 아르티아' vs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노량진·장위 대장주 청약 ‘격돌’
  •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논란…배재고 “깊이 사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25,000
    • -0.5%
    • 이더리움
    • 2,423,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91%
    • 리플
    • 1,593
    • +0.31%
    • 솔라나
    • 112,600
    • +2.93%
    • 에이다
    • 222
    • +0.91%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80
    • +6.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70
    • -1.49%
    • 체인링크
    • 11,100
    • +0.18%
    • 샌드박스
    • 72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