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뷰익 앙코르’ 2014 J.D. 파워 초기품질 평가 1위

입력 2014-10-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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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왼쪽) 과 타이론 맥기니스 GM 해외사업부문 품질 부사장(오른쪽)이 JD파워 기념 트로피를 들고 축하하고 있는 장면. (사진=한국지엠 제공)

한국지엠은 8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2014 J.D. 파워’초기품질지수 조사(IQS)에서 1위를 차지한 뷰익 앙코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타이론 맥기니스 GM해외사업부문(GMI) 품질 부사장,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맥기니스 부사장은 호샤 사장에게 기념 트로피를 전달하는 등 한국지엠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샤 사장은 “한국지엠이 개발 및 생산을 주도한 차종이 J.D. 파워 초기품질 평가 1위를 달성한 것은 한국지엠 임직원들의 노력과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뷰익 앙코르는 작년과 올해 2년 연속, 소형 SUV부문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뷰익 앙코르는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생산된다.

한편, 올해로 28년째 실시되고 있는 J.D. 파워의 초기품질지수 조사와 자동차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 조사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신차를 구입한 8만6000여 미국시장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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