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삼성전자, 모바일 생방송 지연현상 단축 기술 개발

입력 2014-10-08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바일 생방송이 일반TV에 비해 15초가량 지연 방송되던 현상을 3초이내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손잡고 ‘저지연 모바일 생방송 전송기술’을 개발하고 LTE 상용망을 통한 시연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술은 차세대 고화질 영상 전송 기술을 모바일 환경에서 구현한 것으로, 모바일 생방송 지연 현상을 기존 15초에서 3초 이내로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사 관계자는 “SK T-타워와 SK텔레콤 분당사옥에서 해당 전송기술을 적용한 Btv 모바일 방송을 LTE 상용망에서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사는 해당 기술의 성능 향상 연구와 함께 국제 표준화 작업도 공동으로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19,000
    • +1.48%
    • 이더리움
    • 3,098,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75%
    • 리플
    • 2,077
    • +0.68%
    • 솔라나
    • 132,900
    • +0.68%
    • 에이다
    • 398
    • +0%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45%
    • 체인링크
    • 13,550
    • +0.82%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