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자회사 제주내쇼날푸라스틱 흡수합병

입력 2014-10-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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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는 자회사인 제주내쇼날푸라스틱을 흡수합병한다고 6일 공시했다.

합병 후 소멸법인인 제주내쇼날푸라스틱은 엔피씨의 100% 자회사이며 합병당사는 무증자방식으로 합병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므로 합병비율은 1:0으로 산정됐다


대표이사
나창엽,양창영,심일식(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2]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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