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마라톤 26일 개최, 6일 온라인 접수…11일에는 오프라인 매장서도 신청 가능

입력 2014-10-06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이키 마라톤' 'WE RUN SEOUL' '위런' '위런 서울'

(사진=나이키 홈페이지 캡처)

'2014 나이키 WE RUN SEOUL 레이스(이하 '나이키 마라톤')' 온라인 등록이 6일 시작한다. 나이키 마라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열린다.

나이키 마라톤 코스는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시청광장에서 출발해 서소문고가-공덕오거리-마포대교-KBS홀을 거쳐 여의도공원으로 골인하는 10km 코스다. 또 하나의 코스는 10km 코스를 지나 KBS홀에서 63빌딩을 거쳐서 도착하는 21km 코스다. 10km 코스는 1만5000명, 21km 코스는 1만명을 모집한다.

나이키 마라톤은 6일 10시에 시작하는 온라인 등록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1일 오전 9시부터 9개 지정 나이키 매장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9개 매장은 강남, 서울, IFC몰, 올림픽, 이태원 나이츠, 압구정, 분당 서현, 인천 신포, 부산 센텀 점 등이다. 매장에서 등록할 수 있는 코스는 10km 코스로 한정된다.

참가비용은 21km 레이스의 경우 4만원, 10km 레이스는 3만원이며 10km 코스에 한해 신청할 수 있는 고등학생의 경우 1만원이다.

한편 나이키 마라톤 신청 임박에 네티즌은 "나이키 마라톤, 올해는 꼭 신청해야지" "나이키 마라톤, 작년에 늦어서 못했는데" "나이키 마라톤, 21km에 도전해봐야지" "나이키 마라톤, 증정품도 있지 않나?"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나이키 마라톤' 'WE RUN SEOUL' '위런' '위런 서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57,000
    • +0.23%
    • 이더리움
    • 2,710,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0.07%
    • 리플
    • 1,507
    • -1.57%
    • 솔라나
    • 104,900
    • -0.38%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7%
    • 체인링크
    • 11,550
    • -0.69%
    • 샌드박스
    • 59.12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