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오리콤, 박용만 회장 장남 COO 취임에 이틀째 上

입력 2014-10-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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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콤이 박용만 두산 회장의 장남을 이 회사 최고광고제작책임자(CCO)로 영입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다.

6일 오전 9시41분 현재 오리콤은 전 거래일보다 14.87%(545원) 상승한 4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일 두산그룹 계열 광고회사 오리콤은 박 회장의 장남 박서원(36) 빅앤트인터내셔널 대표를 CC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오리콤의 박 대표 영입은 올 초 빅앤트인터내셔널이 법인 전환과 함께 공정거래법에 따라 두산그룹 계열사로 편입돼 광고 사업을 하는 계열사가 두 곳이 된 것이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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