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윤재춘 전무 부사장으로 승진

입력 2014-10-01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일회계법인 김재식 전무 외부서 영입

▲윤재춘 신임 부사장(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은 1일 윤재춘 전무(경영지원본부장)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2012년 8월부터 지금까지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아온 윤재춘 전무를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ㆍChief Operation Officer)로 선임했다. 그 동안 해외사업ㆍ생산관리ㆍ경영관리 등에서 보인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또 삼일회계법인의 김재식 전무(경영학 박사)를 외부에서 영입, 경영기획본부 및 OTC 사업본부의 본부장으로 기용했다. 능력있는 외부인력들을 영입하는데도 적극적으로 나서 내외부적으로 경쟁력을 강화시킨다는 계획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밖에 대웅제약은 이번 인사를 통해 전우방 전무를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서종원 상무를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임명했다. 또 전승호 이사대우를 글로벌사업본부장에 임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대웅제약은 이번 임원 인사를 계기로 해외 수출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제약사의 이미지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고, 성과중심 보상ㆍ윤리경영 확대 등의 그룹 문화를 정착시켜 경영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23,000
    • -0.92%
    • 이더리움
    • 2,65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0.92%
    • 리플
    • 1,420
    • -2%
    • 솔라나
    • 107,000
    • -0.83%
    • 에이다
    • 263
    • -5.05%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1.33%
    • 체인링크
    • 12,190
    • +4.01%
    • 샌드박스
    • 57.45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