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허지웅 “‘왔다! 장보리’ 2회 연장, 시청률 40% 넘기겠단 의지”

입력 2014-10-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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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되는 JTBC ‘썰전’ (사진=JTBC)

허지웅이 ‘왔다! 장보리’의 연장에 의견을 피력했다.

2일 방송되는 JTBC ‘썰전’ 예능심판자 코너의 최근 녹화에서는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MBC 드라마 ‘왔다!장보리’의 흥행비결에 대해 집중분석했다.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 등 예능심판자들은 ‘왔다! 장보리’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했다. 허지웅은 ‘왔다! 장보리’의 연장 결정 소식에 “2회 연장을 한다는 건 시청률 40%를 넘기겠다는 의지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에 이윤석은 “‘왔다! 장보리’를 보고 있으면 한 시간 동안 사우나를 들어갔다 나온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장점으로 꼽았다.

한편 김구라는 “영화 ‘비긴 어게인’이 다양성 영화라면 ‘왔다! 장보리’는 다양성 막장이다. 코믹, 정극, 로맨틱코미디 등 여러 장르가 섞여있기 때문”이라고 말해 예능심판자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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