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황제’ 펠프스, 또 음주ㆍ과속운전 입건

입력 2014-10-01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29)가 음주ㆍ과속 운전 협의로 입건됐다. (사진=AP/뉴시스)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29)가 음주ㆍ과속 운전 협의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입건됐다.

이날 새벽 1시40분경 미국 메릴랜드주 교통경찰은 볼티모어 포트 맥헨리 터널 내에서 펠프스가 음주운전 중인 것을 적발해 연행했다. 펠프스는 규정 속도보다 2배나 빠른 속도로 운전하고 있었으면 차선까지 침범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펠프스는 음주 여부를 측정하는 테스트에 성실하게 응했으나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며“테스트를 마친 펠프스는 일단 석방됐다”고 말했다.

올림픽 역사상 가장 많은 22개의 메달을 딴 펠프스는 수영황제에 등극했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이후 은퇴했으나 지난해 가을부터 훈련을 재개해 올해 4월 선수로 다시 복귀했다.

펠프스는 19살이던 2004년에도 음주 운전 혐의로 연행돼 18개월간 보호관찰 판정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73,000
    • +0.6%
    • 이더리움
    • 4,473,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0.75%
    • 리플
    • 2,887
    • +2.09%
    • 솔라나
    • 192,400
    • +1.75%
    • 에이다
    • 541
    • +1.31%
    • 트론
    • 443
    • +0.45%
    • 스텔라루멘
    • 3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48%
    • 체인링크
    • 18,480
    • +1.04%
    • 샌드박스
    • 244
    • +9.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