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혁신형 중기 해외진출 지원

입력 2006-09-18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은 혁신형 중소기업의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바이오분야 등 4개 분야를 선정, 업종별 조합·단체와 혁신형 수출중소기업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방식의 해외진출을 시범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시장개척단이나 해외전시회의 해외파견 외에도 KOTRA나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수출 유관기관의 국내·외 지원사업의 체계적인 연계를 하게 된다.

중기청에 따르면 올해 업종별 조합·단체를 통한 수요조사와 수출 성공가능성 및 준비상태 등을 고려해 수출지원 유관기관의 검토를 거쳐 중국, 싱가포르, 인도 및 스페인 등의 전략 수출시장을 선정, 수출 중소기업, 조합, 단체 및 지원기관으로 4개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40여개 중소기업의 전략 수출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전략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정보수집 및 바이어 발굴 등 추진과정에 외교통상부의 적극적인 협조도 추진되고 있어 중소기업의 시장개척 성공률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청은 금년 시범운영 성과분석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KOTRA, 중진공등 수출 유관기관의 현지 지원거점을 통한 전략시장 진출 비전에 대한 사전조사 및 업체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0,000
    • +0.66%
    • 이더리움
    • 3,00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5
    • +0.5%
    • 솔라나
    • 126,100
    • +1.45%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3.53%
    • 체인링크
    • 13,170
    • +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