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 '부자아빠 ELS 제89회~93회' 판매

입력 2006-09-18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증권은 '부자아빠 ELS 89회~93회' 총 5종을 18일부터 21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규모 총 950억원이다.

'부자아빠 ELS 89회' 상품은 삼성전자와 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의 가격을 매 분기별로 관찰하여 두 종목 모두 분기초에 비해 상승했을 경우, 분기당 5%의 수익 누적한다. 반대로 하락시에는 하락폭만큼 손실을 누적(단, -5%까지만 누적)하여 1년간 총 4회의 손익을 합쳐서 수익을 지급한다. 만약 누적수익이 12.5%를 넘긴 경우 수익지급 후 상품은 종료된다. 누적수익이 12.5%가 안되는 경우는 나머지 1년간 동일한 방법으로 수익을 누적하여 지급한다. 만일 누적수익이 마이너스가 난 경우에는 원금만 지급하는 원금보장형이다.

'부자아빠ELS 90회'상품은 하이닉스와 LG필립스LCD를 기초자산으로 한 2년 만기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준이 최초주가의 85%, 80%, 75%, 70%로 내려가며 종가기준으로 두 종목이 동시에 최초기준가의 110%이상으로 오른 적이 있는 경우에도 조기상환이 된다. 수익률은 연15%이며, 원금보존구간인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시 20%의 수익이 지급된다.

'부자아빠ELS 91회'상품은 하이닉스와 한진해운을 기초자산으로 한 2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기준이 최초주가의 85%, 80% ,75%, 70%로 내려가며 종가기준으로 두 종목이 동시에 최초기준가의 105%이상으로 오른 적이 있는 경우에도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수익률은 연14%이며, 원금보존구간인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시 14%의 수익이 지급된다.

'부자아빠ELS 92회' 상품은 삼성화재와 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한 1년만기

상품이다.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준이 최초주가의 90%, 85%, 80%로 내려가며, 수익률은 연12.6%이다. 이 상품은 원금보존구간인 6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조기상환이 안되더라도 만기시 7%를 지급한다.

'부자아빠ELS 93회'는 현대모비스와 삼성SDI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이면 조기상환이 되는 상품이다. 수익률은 연13.5%이며, 원금보존구간인 60%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만기시 20%의 수익을 지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0,000
    • -0.07%
    • 이더리움
    • 2,97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1%
    • 리플
    • 2,014
    • -0.25%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12%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