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아시아머니지 선정 '한국 최우수 외국환은행'

입력 2014-09-28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상섭 외환은행 홍콩지점장(오른쪽)과 리차드 머로우 아시아머니지 편집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외환은행)

외환은행은 글로벌 경제 전문지인 아시아머지(Asiamoney誌)로부터 한국 내 최우수 외국환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경제 전문지 아시아머니지의 분야별 최우수 금융기관 선정은 금융기관 및 기업 등의 투표(Poll)를 통해 이뤄진다. 올해 C자금관리(Cash Managemen)의 경우 아시아-태평양지역 소재 1377개 금융기관 및 9028개 기업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FX서비스 투표의 경우 625개 금융기관 및 3613개 기업이 참여해 각 항목별 최우수 은행을 지명 투표하고 최다 득표 은행을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결정됐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국환, 무역금융, 자금관리 부문을 망라한 일련의 수상으로 외환은행이 명실상부하게 한국을 대표하는 외국환, 무역금융 및 국제금융 전문은행임을 다시 한번 국제금융시장에서 인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1,000
    • +1.38%
    • 이더리움
    • 2,61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77%
    • 리플
    • 1,728
    • +1.17%
    • 솔라나
    • 108,400
    • +4.0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40
    • +0.25%
    • 샌드박스
    • 93.44
    • +2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